0601 그림일기 웹툰
상처가 될지라도
들으면 피가되고 살이 될텐데
너무 두려움만 앞서나 싶다.
뭐든 양날의 검이니깐.
걱정은 나중에 하자.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