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칭공부방
이제 탈고하고 싶다.
한편 ‘아직 여유가 있지, 좀 더 보시게’라는 내면의 목소리도 있다. 이번 주말까지 보고 다음 주 초에 출판사로 보내자. 기존보다 150% 느리게 가자!
-생각 파트너 이석재
2025.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