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자기를 결정하는 관점
우리는 변화가 멈추면
곧바로 행동을 떠올린다.
“실천하지 못해서”
“행동으로 옮기지 못해서”
그러나 변화가 멈추는 지점은
행동보다 훨씬 앞에 있다.
그 지점은
자신을 바라보는 방식,
즉 프레임이다.
사람은 행동하기 전에
이미 자신을
어떤 존재로 보고 있다.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라는 생각
이 상황에서 내가 할 수 있는 범위라는 판단
실패했을 때 감당해야 할 의미에 대한 해석
이 프레임이 그대로인 한,
새로운 행동은
위험하거나 부자연스럽게 느껴진다.
그래서 사람은
변화를 원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익숙한 선택으로 돌아간다.
- 생각 파트너 이석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