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7시의 수확물
나의 사랑스러운 벽돌, 두부치아바타
by
썸머
May 2. 2024
아래로
오늘도 너를 만나 반가워!
굿모닝이야. 아침인사 같아. 너를 만난 게.
4시 20분부터 시작한 아침 7시에 너를 만나다! ^-^
정갈하게 놓여 있는 벽돌 부대.
작은 너는 더 귀엽다!
밀가루 1kg로 만든 양이 이만큼.
옆도 뒤도 다 이뻐서. 찍고 찍고 찍는다.
keyword
두부치아바타
벽돌
매거진의 이전글
안녕? 오늘 아침
샌드위치 바게트로 시작하는 아침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