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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 강연 · 협업 제안은
이곳, 브런치에서.
여름의summer 회사원

서울여자 뉴욕남자, 도쿄에서 만나 이방인부모가 되며 시작된 다큐입니다. 제 자신과 마주하고, 특별할 것 없는 저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는 위로도 되길 바라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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