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들은 어디에나 있다.
남 탓을 하는 사람
우리는 오늘 속물뿐인 자신의 이미지를
훌륭하게 만들려고 남을 앞세워 자신의 실수를
덮으려 하는 인간들을 만날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이에 대하여 반격의 때만을 기다린다면,
사소한 것을 놓치는 실수를 할 때가 많을 것입니다.
그들에 대하여 대책을 강구하지 말라는 소리가 아닙니다.
그들과 대화를 할 때 그들이 결코 결말을 지을
주도권을 넘기지 마십시오.
당신이 이야기의 결말을 짓고
비즈니스적인 관계라면 녹음기는 항상 필수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궁지에 몰리면 당신 탓으로 전가할 수도 있으니까요.
기분파인 사람
이들은 당신보다 "갑"인 입장일 때 제일 피곤합니다.
이들의 기분에 따라 영향을 받지 않으려면
상대가 기분이 좋을 때는
상대가 나에게 지원해 줄 수 있는 것에 대하여
이때만큼은 그 혜택들을 온전히 받기 위하여
상대의 기분을 너무 과하지 않게 띄워주십시오.
이 사람들을 자신에게 매우 매우 관대한 편이고,
타인에게는 하나하나 오목조목 따지는
타인에게 엄격한 사람들입니다.
이때 자신은 그들에게 감정적으로 비추지 않는
연습을 꾸준히 해야 할 것입니다.
자신을 통제하십시오. 타인의 감정에 동요하지 마십시오.
무례한 사람
사회생활에서나 일상생활에서나
이러한 사람들 때문에 가장 많이 고민하는 문제일 것입니다.
무례한 사람들을 보통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누군가를 평가하기 바쁜 이 사람들은 이타적이지 않습니다.
이들에게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마십시오.
"그래도 언젠가는 나아지겠지?"라는 생각을 하는 순간,
기대를 하게 되어서 여러분들의 속만 타들어갑니다.
자신은 넓은 마음을 지니며 그들을 가여운 사람이라 생각하고 대하십시오.
세상에는 무례한 사람이나 만큼 예의 있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자격지심 있는 사람
이 사람들은 "성공한 척" 하는 사람들과 동일합니다.
제가 겪은 바로는 이들은 일구어 낸 업적 즉 커리어가 없어서
대체로 자격지심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에 반면, 커리어도 커리어지만
그것이 무슨 상관이 있냐는 듯이 끊임없이 배우려고
하는 멋있는 사람들도 있기 마련입니다.
식상한 말일지는 모르지만 이들은 보통 남을 깎아내려
자신의 자존감과 위상을 높이려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즉 당신의 업적이나 오늘날의 인생도
언젠가 평가당할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거기에 동요되면 당신의 노력들은 하위로 돌리게 될 것입니다.
상대가 자신보다 나은 점이 있다면 박수 쳐주고 인정하십시오.
그리고 생태에 대하여 진심으로 존중을 해주면 당신은 이미 신사적인 사람입니다.
그러나 상대가 나에 대한 왜곡된 평가를 하려고 한다면
상처받을 필요 없습니다. 오히려 칭찬이니 기뻐해야 합니다.
그들은 평가자가 되기 위해 자신보다 나은 사람들만 공격할 뿐이니까요.
인사를 안 하는 사람
인사라는 것은 상대방과의 유대감에 있어서 첫 번째 조건입니다.
하지만 현대 사회에서는 이런 문제점을 꼬집고 인사에 대하여 논한다면
꼰대 소리를 듣기 가장 좋은 주제일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잘못 배운 개인주의에 물들어 갔고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배려 또한 없어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마치 "저 사람도 나한테도 인사를 안 하니 나도 저 사람한테 안 해!" 같이
이러한 심보를 지닌 사람들이 수두룩하게 많아졌죠.
인사는 정말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중 하나입니다.
소통의 부재는 늘 자신과 상대방의 망상만 짙어지게 합니다.
대부분 좋은 영향을 가진 긍정의 망상은 없습니다.
나이가 적든 많든 먼저 다가가서 인사하십시오.
안부 한 번 물어보는 것의 힘은 실로 대단한 재능입니다.
"인생은 혼자 살아간다." 말하지만은
지금 당신 옆에 있는 부모님과 친구와 배우자와의 삶을 거부하지 않는 이유는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들과 같이 살아가고 싶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상대방도 하나의 존재로 생각한다면 자신과 마찬가지입니다.
먼저 인사하고 먼저 안부를 물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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