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먹기> (글 자현, 그림 차영경)

by 비니

내가 먹고 싶은 마음 요리는 ‘마음 화채’이다. 화가 날 때마다 시원하고 달콤한 마음 화채를 먹으면서 마음을 화(꽃)로 가득 채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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