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 줄 264

by 비니

누군가는 딸에게 선물 받고 흐뭇해서 몸을 흔들고

누군가는 그런 딸을 잃은 슬픔으로 몸을 흔든다.


매거진의 이전글오늘 한 줄 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