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6:1)
웃시야 왕의 죽던 해에 내가 본즉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의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 (사 6:1)
“언제나 변함없이 하나님을 뵈오면서 아무것도 안중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처음도 하나님요 둘째도 하나님이며 셋째도 하나님이십니다. 계속 대가를 지불하십시오. 당신이 정녕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에 따라 사는 것을 그분이 보실 수 있도록 하십시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을 알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성품을 알기를 원하고 하나님을 보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많은 이들이 하나님을 온전히 알지 못합니다. 거듭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거듭날 때 하나님을 온전히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하나님입니다. 그것이 정답입니다.
내 삶의 구석구석까지 주님께서는 돌보십니다. 나는 그것을 잘 압니다. 주님은 내가 언제나 주님을 제일 먼저 생각하고 만나기를 원하십니다. 믿음이 더 깊이 자라던 시절에 하나님은 내게서 많은 것을 가져가셨습니다. 의지했던 멘토가 먼 곳으로 떠나기도 했고, 의지했던 친구들이 가정을 이루어 만남이 여의치 않았습니다. 정작 위로가 필요할 때는 그 누구와도 연락이 닿지 않을 때도 있었고, 문제가 해결되고 나서야 하나님은 다시 관계를 여셨습니다. 때로는 그 순간 참 절망적이기도 하고 외로웠지만, 그때 주님을 더 깊이 경험했음을 기억합니다. 그래서 압니다. 주님께서 내가 더욱 온전히 주님 안에서 서 가기를 바라시고 인도하신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매 순간 하나님의 나라를 보기를 원합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주님만을 바라보기를 원합니다. 그렇게 주님을 사랑하며 살아가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