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트리오(주)-임성재 건축가, 이동혁 건축가, 정다운 건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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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 설계, 시공 전문 홈트리오(주)의 스타건축가 3인 이동혁 대표, 정다운 대표, 임성재 대표는 ‘월간 홈트리오’ 매거진 10월호를 통해 ‘푸른 하늘빛을 머금다’라는 테마의 40평 전원주택 모델을 발표했다.
이번 모델은 133.37m2 면적으로 4개의 방을 갖추고 있으며 그 중 붙어 있는 2층의 2개의 방은 열고 닫을 수 있는 가변형 벽을 이용해 하나의 대형 공간으로 활용이 가능한 효율적이면서도 독특한 구조를 갖춘 모델이다.
홈트리오(주) 관계자는 “2자녀를 둔 4인 가족을 기준으로 설계했다. 2층 방 부분을 폴딩도어 형식으로 가벽을 구성해 자녀가 거주할 동안은 폴딩도어를 닫아 구분된 공간으로 사용하고 추후 자녀가 분가해 나갔을 경우 폴딩도어를 열어 넓은 다목적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다. 공간의 확장성과 다양한 용도로의 활용성, 두 가지 요구조건을 모두 만족시킨 모델이다.”며 건축 의도를 설명했다.
이어 “1층의 하단은 벽돌로 무게감을 잡아주고 2층은 하얀색 스타코플렉스로 마감해 답답하지 않고 깨끗한 느낌의 집으로 완성했다. 하얀색 벽의 오염을 걱정하는 분들이 계신데, 외벽의 오염을 피하고 싶다면 지붕의 처마를 15cm 이상 만들어 주는 것을 추천한다. 이 정도의 처마를 만들어 주는 것만으로도 오랫동안 외벽을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다.”며 건축에 관한 팁도 잊지 않았다.
홈트리오(주)의 임성재 건축가는 “30평에서 40평 초반의 2층 주택은 사실 큰 집이라고 보기 어렵다. 이 평형대의 주택을 설계할 때 가장 중요한 점은 현관에 들어왔을 때 느껴지는 개방감이다. 이번 주택처럼 거실과 주방을 10평 정도가 되는 하나의 공간으로 넓게 배치한다면 답답함 없이 탁 트인 개방감을 전원주택에서 충분히 느낄 수 있다. 전원주택을 설계할 때 개방감이 느껴지도록 공간을 구성해야 하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하는데 바로 이번 주택이 그 조건을 완벽히 만족시키는 주택이라고 자신한다.”며 “앞으로도 홈트리오는 건축주의 요구에 부합하는 새롭고 젊은 디자인을 선보여 지속적으로 발전된 실용적인 주택 모델들을 발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월간홈트리오의 다른 모델들은 홈트리오의 홈페이지를 통해 열람이 가능하며 홈트리오(주)의 다양한 주택 이야기는 홈페이지와 유튜브의 홈트리오TV 채널을 통해 동영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본 주택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트리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를 통해 건축상담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