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12. 사수자리(대설) 12월
스타 건축가 3인방의 집짓기 제안
-꿈꾸던 집짓기를 이루다-
저자 : 이동혁, 임성재, 정다운
1년 이라는 시간동안 전원주택에 살아보니
이제야 알것 같기도 해요.
왜 도시를 떠나 한적한 전원생활을 다들 꿈꾸는지.
바쁘게 살고 빡빡한 일정으로 움직여야 열심히 살고 있다 스스로 위안 했던 것 같아요.
어느순간 우리 아이와 아내... 가족은 뒤로 순위를 미루고,
오로지 일만 했었던 하루하루.
여러분들은 어떻게 살고 있으신가요?
너무 바쁘게만 달려왔다면 한번쯤 뒤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셨으면 좋겠어요.
소소한 웃음이 끊이질 않는 전원주택 생활.
출근시간은 많이 걸리지만 정말 잘 이사왔다 생각해요.
여러분도 이 행복한 기분을 꼭 느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