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혼의 지도: 잊힌 한국 귀신·요괴 100선》

한민족 무의식 속 깊이 숨어 있던 영적 존재들

by 이동혁 건축가

제목 : 혼의 지도: 잊힌 한국 귀신·요괴 100선

부제목 : 한민족 무의식 속 깊이 숨어 있던 영적 존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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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권. 천상의 질서 – 하늘에서 내려온 존재들

천귀(天鬼) – 하늘에서 떨어진 벌 받은 신령

광명령(光明靈) – 하늘빛을 머금은 수호 혼령

풍백귀(風白鬼) – 바람을 부리는 고대 신령

우사령(雨師靈) – 비를 부르는 영기(靈氣)

천계야수(天界夜獸) – 별과 달의 수호 짐승

오행수(五行獸) – 금·목·수·화·토의 형상을 한 요수

칠성령(七星靈) – 북두칠성의 화신

천금녀(天禁女) – 인간과 사랑한 벌 받은 천녀

운귀(雲鬼) – 구름에 실려 다니는 환몽의 귀

천강혼(天降魂) – 하늘에서 내려온 구도자의 혼


제2권. 불의 혼 – 도교와 불교의 화신

화귀(火鬼) – 제사를 태워받는 불 속의 존재

도화귀(桃花鬼) – 치명적 아름다움의 유혹

금서호(金鼠狐) – 황금술법을 쓰는 요호(妖狐)

진언귀(眞言鬼) – 염불 속에서 깨어난 귀

지장령(地藏靈) – 지장보살의 명부 수행령

산화귀(散花鬼) – 꽃잎에 숨은 망자들의 혼

법화령(法華靈) – 불경을 지키는 경계의 혼

사천왕수(四天王獸) – 각 방위를 지키는 짐승

번뇌귀(煩惱鬼) – 수행자의 마음을 어지럽히는 그림자

무념귀(無念鬼) – 모든 욕망을 버린 고요한 망령


제3권. 음의 존재 – 밤과 죽음을 사는 귀

장송령(葬松靈) – 장송나무에 깃든 죽음의 혼

무덤개(墓犬) – 무덤을 지키는 검은 개

수의귀(壽衣鬼) – 수의에 남은 망자의 인장

송장도적(送葬盜賊) – 장례 행렬을 따라다니는 요귀

달귀(達鬼) – 만월 아래 출몰하는 목 없는 귀신

흑치귀(黑齒鬼) – 검은 이를 가진 식인귀

망자배우(亡者俳優) – 죽은 자의 얼굴로 연기하는 혼

굴곡혼(屈曲魂) – 굴속에 갇힌 영혼

흙입귀(土入鬼) – 산 채로 묻힌 자의 환귀

흑혼(黑魂) – 어둠 그 자체로 존재하는 영체


제4권. 물의 존재 – 강, 바다, 안개의 혼

용모귀(龍貌鬼) – 용의 얼굴을 한 고대 물귀

포말령(泡沫靈) – 파도 거품 속 숨은 혼령

해무귀(海霧鬼) – 뱃사람을 삼키는 바다 안개

나루귀(渡口鬼) – 나루터에 떠도는 망자

목간령(木艮靈) – 물에 빠진 나무상자에서 깨어난 영혼

선상귀(船上鬼) – 배 위에 숨어 사는 요귀

수심귀(水深鬼) – 물 밑에서 손을 뻗는 자

패총귀(貝塚鬼) – 고대 조개무덤에 잠든 원혼

조류령(潮流靈) – 조류의 흐름에 따라 움직이는 영기

홍수귀(洪水鬼) – 물난리에 희생된 이들의 울음


제5권. 땅의 숨결 – 산, 나무, 돌에 깃든 혼

목령(木靈) – 천 년 묵은 나무에 깃든 영

석인귀(石人鬼) – 석상에 갇힌 인간의 혼

묘림귀(墓林鬼) – 묘지와 숲 사이에서 유영하는 자

돌배귀(石梨鬼) – 돌배나무에 얽힌 원혼

산줄기령(山脈靈) – 산맥을 따라 움직이는 영기

묘역서귀(墓域書鬼) – 무덤 글씨를 지키는 문자의 혼

암석수(巖石獸) – 바위 틈에서 태어난 수호수

굴귀(窟鬼) – 동굴 속에서 으르렁대는 혼

단애귀(斷崖鬼) – 낭떠러지 아래 속삭이는 자

흙혼(土魂) – 맨땅에서 깨어나는 고대 기억


제6권. 신화 속 잔존 – 삼국, 고려, 조선의 잊힌 존재

신라의 백안령(白眼靈) – 백안으로 미래를 본 점귀

화랑귀(花郞鬼) – 죽은 화랑이 떠도는 영

고구려의 마수(魔獸) – 장수왕 시절 봉인된 괴수

백제의 칠서귀(七書鬼) – 비밀 서책을 수호한 귀신

고려 연등령(燃燈靈) – 연등회에 깨어나는 불의 영혼

조선 궁녀혼(宮女魂) – 억울한 죽음으로 저주를 품은 궁인

훈민귀(訓民鬼) – 훈민정음을 쓰다 죽은 서생의 혼

도체령(都體靈) – 도체찰사의 몸에 깃든 전령

비각귀(碑閣鬼) – 비석 아래 남겨진 한

금기령(禁忌靈) – 왕실의 금기를 어긴 존재들


제7권. 짐승과 혼합된 존재 – 수인·요수·형상 변화

인두호(人頭狐) – 사람 얼굴을 한 여우

곤수귀(昆獸鬼) – 벌레와 짐승이 융합된 괴혼

팔족조(八足鳥) – 하늘을 찢는 날개 달린 조수

도마뱀귀(蜥蜴鬼) – 벽과 천장을 기어다니는 혼령

개구리장군령(蛙將軍靈) – 제사에 쓰인 개구리의 원혼

하이에나귀 – 시체를 탐한 자의 환생

새우요괴(蝦怪) – 용왕의 심부름꾼이 반역한 뒤 변한 요수

벌귀(蜂鬼) – 벌떼처럼 몰려다니는 작은 요령

천상견(天上犬) – 하늘의 사자, 개의 형상을 한 천령

말귀(馬鬼) – 전쟁터에서 죽은 말의 혼


제8권. 무속과 굿의 혼령 – 굿판에서 깨어나는 존재들

강신령(降神靈) – 무당에게 내림되는 혼령

신장귀(神將鬼) – 무속에서 부리는 사령관

지전귀(紙錢鬼) – 지전(紙錢)에 깃든 돈의 혼

북귀(鼓鬼) – 북을 울리는 영혼

칼춤귀(劍舞鬼) – 칼춤에 깃든 전사의 환영

장승령(長丞靈) – 장승 속 수호신

소지귀(燒紙鬼) – 태워지는 부적에서 깨어나는 자

영산귀(靈山鬼) – 영험한 산에서만 부릴 수 있는 혼령

비나리령(祈雨靈) – 기우제를 부르는 정령

제석귀(祭石鬼) – 돌무더기 제단의 혼


제9권. 금기와 저주 – 봉인, 주술, 파괴된 질서

붉은실귀(紅絲鬼) – 연을 끊고 저주로 변한 혼

삼재귀(三災鬼) – 삼재 해에 깨어나는 요귀

패옥귀(佩玉鬼) – 부서진 옥 장신구의 원혼

봉인귀(封印鬼) – 봉인된 비석 아래 숨은 자

피묻은부적령(符血靈) – 피로 적은 부적에서 깨어난 자

주술귀(呪術鬼) – 저주의 실체화

죽통령(竹筒靈) – 대나무 부적 속 봉인된 망자

탑귀(塔鬼) – 오래된 탑 속에 잠든 원귀

단종귀(斷宗鬼) – 대를 이을 수 없는 저주

혈서귀(血書鬼) – 피로 쓴 글에 깃든 영


제10권. 이계와 끝 – 인간이 닿지 못한 외계의 혼

경계혼(境界魂) – 이승과 저승 사이에 존재하는 그림자

무명귀(無名鬼) – 이름조차 없는 잊힌 자

거울귀(鏡鬼) – 거울 너머를 사는 반영의 요괴

도식귀(圖式鬼) – 무늬와 문양 속에 숨은 존재

문풍귀(門風鬼) – 닫힌 문 사이로 스며드는 자

심연령(深淵靈) – 지하 깊숙한 곳의 미지의 영체

혼백탈(魂魄脫) – 혼이 나간 껍질

이계호(異界狐) – 다른 차원의 구미호

절대귀(絶對鬼) – 인간이 감히 이해할 수 없는 존재

망각령(忘却靈) – 존재하지만 모두가 잊은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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