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상선약수(上善若水)
by
책한민국
Jul 25. 2024
가장 좋은 것은 물 같다
자기를 고집하지 않으니
아무것과도 다투지 않고
묵묵히 제 갈 길을 가니
무엇도 가로막지 못하고
어디서나 생명을 살리니
언제 어디서도 환영받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니
반드시 바다에 도달한다
keyword
감성사진
포토시
포토에세이
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책한민국
책 읽어주는 유튜버 책한민국의 포토에세이
팔로워
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아제아제 바라아제
호연지기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