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김영랑
# 사개 틀린 고풍의 툇마루에..
입에 붙지 않아 쓰는것도 어색하다
속으로 다시 읽으니 이제야 쓰여진다
시간이 모자라 내일의 시간을 쓰고있다
이시간까지 개발이라니
이것도 오랜만이다
좀 더 여유를 갖게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