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빌어주기

by 어차피 잘 될 나

지인이 나 대박 나라고 기도했다고 한다.

그 마음이 고마워서

나도 지인 계속 대박 나라고 빌었다.

서로 좋은 마음으로 빌어주는 것 참 아름답고 훈훈한 것 같다.

작가의 이전글지피티와의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