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곤란한 상황에 놓이게 되면
환경을 탓하게 되고
탓할 다른 사람을 찾게 된다.
오늘도 어떤 안 좋은 상황에 놓이며 누군가를 의심하게 되었는데
다행히 의심을 거두게 되었다.
그래서 의심했던 상대에게 굉장히 미안하고 죄책감을 갖게 되었다.
오해하기 시작하면 계속 그렇게 보인다.
앞으로 이런 비슷한 상황이 오면 그때는
오해를 거두고 좋은 방향으로 생각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