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좋은 사람도 있지만
나이 들어서 왜 저렇게 속이 좁을까? 꼰대스러울까? 이런 생각을 하게 하는 어리석은 사람을 만나게 된다.
자기 잘못이 무엇인지, 뭐가 잘못된 것인지도 모르고 아집으로 똘똘 뭉친 사람
제발 선 넘지 말아 달라. 나는 선을 안 넘는데 너는 왜 선을 넘는가
계속 나를 몰아세우면 나도 앙 물어버릴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