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꿋꿋이 내 갈 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가끔 스스로 작아질 때가 있다.
내가 혼자라는 생각이 들 때다.
내 편은 없고 오직 나만이 나의 보호자라고 느껴지는 순간 내가 초라하게 느껴진다.
많은 사람을 안다고 그 모두가 어차피 내 편이 아닐 테니 인간관계 좁다고 조금도 작아질 필요 없다.
어차피 인생은 혼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