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스*벅스에 갔는데
와이파이가 40분간만 되고 인터넷 연결이 안 됐다.
내 입장에서는 6000원 가까이하는 음료를 주문하고 간 것은 큰 마음먹고 간 건데
와이파이 시간제한이 걸리니 많이 아쉬웠다.
다음에는 멀더라도 다른 스벅에 가야겠다.
육천 원의 음료의 값에는 와이파이 서비스까지 포함한 금액 아닌가?
갈 때마다 1시간도 안 돼서 인터넷이 끊긴다.
좀 화가 났지만 어쩌겠나. 안 가면 그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