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공부의 기술
이번에는 꼭 영어를 척척 알아듣고 술술 말하도록 만들어 보자. 하루 10 여분이면 충분하다. 이번에는 영어의 장벽을 훌쩍 뛰어넘고 그렇게도 바라던 영어 능력자가 되자.
boy를 우리말식으로 <보이>라고 하면 목청이 그다지 울리지 않는다. 영어 발음에서 boy는 <목청과 가슴>까지 울려서 우리말보다 확성되어 소리 난다. 이런 차이를 구별해서 듣고 목청과 가슴을 울려서 소리 낼 줄 알아야 한다. 이제 영어다운 자음 발성법을 터득해보자.
도무지 들리지 않으니 말하는 건 엄두도 못 내겠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영어가 안 들리는 이유를 알고 싶지 않나요? 영어를 노래처럼 박자 맞춰 발음할 줄 알면 영어 문장이 술술 외워지는데 그 방법을 같이 해보지 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