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4강)영어 단어에 숨은 뜻밖의 복병-영어 자음

영어 공부의 기술

by 박영희

문장이 술술 외워지는 신기한 원리가 있다. 미국식 영어 문장 발음법 오디오 강의!

이번에는 꼭 영어를 척척 알아듣고 술술 말하도록 만들어 보자. 하루 10 여분이면 충분하다. 이번에는 영어의 장벽을 훌쩍 뛰어넘고 그렇게도 바라던 영어 능력자가 되자.


boy를 우리말식으로 <보이>라고 하면 목청이 그다지 울리지 않는다. 영어 발음에서 boy는 <목청과 가슴>까지 울려서 우리말보다 확성되어 소리 난다. 이런 차이를 구별해서 듣고 목청과 가슴을 울려서 소리 낼 줄 알아야 한다. 이제 영어다운 자음 발성법을 터득해보자.




[저자와 1일 1강]

(저자3강)거부할 수 없는 호기심 “~를 영어로 뭐라고 할까?” 듣기



(저자4강)영어 단어에 숨은 뜻밖의 복병 <영어 자음 발성>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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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뜻대로 늘지 않나요? 그럼 이제 그동안 여러분이 해보지 않았던 다른 방법을 시도해보는 건 어떨까요?


도무지 들리지 않으니 말하는 건 엄두도 못 내겠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영어가 안 들리는 이유를 알고 싶지 않나요? 영어를 노래처럼 박자 맞춰 발음할 줄 알면 영어 문장이 술술 외워지는데 그 방법을 같이 해보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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