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이 아름다운 시집을 서점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두근두근...항상 순간이 가장 떨립니다.
텀블벅 리워드를 받으신 분들의 반응이 "시집이 기대 이상으로 너무 예쁘고 싯구가 좋다"고 해서 뿌듯하고 기쁜 마음으로 세상에 소개합니다.
서점에 등록되자 곧 시집이 많은 분들에게 판매되고 있어요. 19세기 여성 시인 15인의 감성이 현재도 공감된다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 인지상정이라 시대를 초월하는듯 합니다.
트위터에서 독자분이 제인 오스틴의 시에 격하게 공감된다는 표현을 썼는데 전 격하고 고마웠어요.
어제 충정로 알라딘 본사에 문학 MD 미팅을 하고 오는 길에 바로 옆 꽃집에서
뱅갈 고무나무와 떡갈 고무나무를 사서 심었어요. 화초 키우듯 이 시집도 정성을 다 해 알릴게요. 내 키만큼 자리길...
517명의 후원자 이름이 시집 끝에 2쪽에 걸쳐 담겼어요.
<제인 오스틴과 19세기 여성 시집 : 찬란한 숲을 그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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