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22 내 맘대로

by 스윗

파란 하늘을 볼 수 있어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어

감사합니다.


아이의 웃음이 있어

투정할 수 있는 남편이 있어

감사합니다.


감사한 마음에 스쳐가던 기회를

보았습니다.

감사할 수 있는 마음에

감사합니다.

수, 토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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