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는 브랜딩을 잘하죠.
‘금융을 쉽게’라는 브랜드 미션을 명확하게 설정했고, 브랜드 필름, 유튜브, SNS, 앱 등 고객의 모든 접점에 동일한 메시지가 지속, 반복적으로 전달되고 있습니다.
브랜딩을 잘하려면 명확한 브랜드 미션을 전 조직이 한 몸으로 실행해야 합니다.
사업, 마케팅 등 전 조직의 판단 기준이 되어야만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가끔 이 브랜드는 미션이 뭐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일관성이 부족한 곳도 많은데 말이죠.
이번에 토스에서 다양한 선물과 초대장을 받았습니다.
예쁜 박스에 토스 로고가 있는 수건 등 ‘세심한 배려를 받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들 중에 고객의 최접점인 택배박스에도 심혈을 기울이는 곳들이 있습니다.
브랜딩은 화려한 브랜드 필름 뿐 아니라, 이렇게 세심하게 고객의 마지막 접점까지 최선을 다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토스는 함께 일하면 언제나 세심한 배려를 느끼게 합니다.
‘이 브랜드는 뭔가 다르다’ 라는 느낌을 받으면서 점차 찐팬으로 성장해 나갑니다.
저는 이번에 토스의 상품을 더욱 열심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협업하면서 찐팬이 되어가는 중입니다.
여러분의 브랜드는 고객의 최접점까지 신경쓰는 세심함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