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 경험이 바닥났을 때 필요한 '취재의 기술'
첫 번째 소설은 '내 이야기'로 쓸 수 있다.
내가 겪은 부조리, 아픔, 트라우마.
이걸 그대로 옮겨 적으면 리얼리즘이 나온다.
문제는 두 번째다.
내 인생이라는 밑천은 이미 첫 책에서 다 털어먹었다.
이제 뭘 쓸 것인가?
또 내 이야기를 쓰면 '자가복제' 소리를 듣는다.
이때부터 작가는 '기록자'에서 '건축가'로 변해야 한다.
경험 없이도 리얼한 세계를 만드는
[빈칸 채우기 기법] 3가지를 공개한다.

'만약에(What if)'로 거짓말 시작하기
내 경험은 한정적이다. 하지만 '가정'은 무한하다.
단순한 상상이 아니다. 공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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