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09. 11
Day 5
This may all sound like bad news. Which it is, really bad news. But it also contains, I think, some good news, at least relatively speaking. (중략) Because they are ultimately a reflection of how much power we have over the climate. If we get to those hellish scenarios, it will be bacause we have made them happen, because we have chosen to make them happen. Which means we can choose to make other scenarios happen, too.
이게 나쁜 소식으로 들릴지도 몰라요, 뭐, 나쁜 소식은 맞죠. 하지만 제 생각에 좋은 소식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비교적으로 말하자면요. 왜냐하면 궁극적으로 우리가 기후변화에 얼마나 큰 영향력을 갖고 있는지를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만약 우리가 상상하는 최악의 상황이 벌어진다면 우리가 그렇게 되도록 뒀기 때문이고, 그렇게 되도록 선책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즉, 우리에게는 상황을 바꿀 수 있는 선택권이 있다는 것이죠.
[TED] How we could change the planet's climate future│David Wallace-Wells
결자해지(結者解之)
맺은 자가 그것을 풀고, 일을 시작한 자가 마땅히 끝까지 책임져야 한다.
우리가 기후위기와 환경위기를 만들었고, 그 위기를 해결할 자는 바로 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