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연락

[후회]

by 둥이

꿈꾸는 밤

추억 속 전화 한 통


어눌한 말 속에서도

느껴졌던

그 시절 우리의 말투


후회로 남았던

마음에 남긴 표효 속

추억이라는 말로 우리를 덮어둡니다.

월, 수, 금, 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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