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도에도 이어질 건강 뷰티 트렌드

2021.01.01.

by taeyimpact

1. PRODUCT TREND

WHAT? 21년에도 계속 이어질 건강 뷰티템(제품 트렌드)

(1) 진정, 보습 등 피부 본연의 건강 강조하는 브랜드와 제품

(2) 두피, 모발 보호하는 기능성 헤어케어

(3) 자연 유래 성분으로 안전성 강조한 구강 위생용품

20210101_191505.png @어헤즈(AHEADS) #이상민샴푸 #논실리콘트리트먼트

WHY? 피부 컨디션에 있어 악조건이 지속돼 건강과 관련한 아이템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입니다.

SO WHAT? 건강이 기능적이거나 더 자연친화적이거나 양분화되는 방향으로 보입니다.

ㄴ 기능적 : 프로바이오틱스 / 자연적 : 병풀추출물, 판테놀, 홍삼추출물, 로즈 오일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1345


2. 콘텐츠

WHAT? 화장품 정리하는 법

(1) 미련 없이 버리기 : 유통기한 체크, 잘 안 바르는 아이템

세포라 컬렉션의 내셔널 메이크업 아티스트 헬렌 필립스의 팁
6개월마다 캘린더 반복 알림을 설정해 한 번씩 화장품을 청소하라!
“카테고리에 관계없이 갖고 있는 제품을 전부 꺼낸 뒤 유통기한도 체크하고, 알코올 스왑으로 말끔히 닦아주세요. 마지막으로 한 번도 사용하지 않은 제품은 과감히 버리고요.”

(2) 남은 아이템은 말끔히 방역하라 : 도구는 최대한 자주 세척할 것, 제품은 닦고 깎아낼 것

(3)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춰라: 시간 단축시키는 정리 정돈, 개수가 많을수록 투명한 통에 보관, 계절별로 인 앤 아웃 아이템을 구분할 것

화장품 보관 룰
① 태양은 피해 주세요_ 햇빛은 아이섀도나 파운데이션 등 모든 색조 아이템의 컬러를 바래게 만든다. 스킨케어 제품의 경우 제품 농도와 화장품 속 유효 성분을 변질시킬 수 있으니 특히 직사광선만큼은 주의할 것.
② 화장실 접근 금지_ 온도와 습도 변화가 잦은 욕실은 제품의 세균 증식을 높이는 위험 구역. 유통기한을 짧게 단축시킬 수 있으니 꼭 필요한 제품 외에는 욕실 바깥에 두도록 한다.
③ 뚜껑은 단단히 꼭꼭_ 케이스를 살짝 열어두거나 뚜껑을 미처 다 닫지 않은 경우, 내용물이 줄줄 새는 것은 물론 공기에 노출돼 쉽게 상하기 마련이다. 특히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는 제품은 더더욱 신경 써서 뚜껑을 단단히 닫아줘야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


20210101_192551.png
20210101_192540.png
@코스모폴리탄


WHY? 피부 건강을 위해서, 내면의 평정을 위해서 화장품 정리정돈이 필요


주변을 정돈하는 건 정신 건강과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어요.
자신이 매일 사용하는 화장대, 옷장, 부엌 등을 쾌적하고 심플하게 정리하는 것
또한 자기 관리의 일환으로 볼 수 있죠
-정리 정돈 컨설팅 기업인 ‘콘마리’의 홈 스타일리스트 크리스틴 아이비-


SO WHAT? 화장품(스킨케어, 메이크업, 툴즈 등) 전용 클렌징 제품 개발 아이디어, 클린 코스메틱을 위한 간단하고 편리한 알람 플랫폼 개발해보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https://www.cosmopolitan.co.kr/article/51036


3. 유통

WHAT? H&B(헬스 앤 뷰티) 스토어 ‘숍인숍’ 형태로 경쟁력 모색 중

- 올리브영이 1246개, 랄라블라가 140개, 롭스가 129개의 점포를 각각 보유하고 있습니다.

- 롯데 쇼핑은 비효율 점포에 대한 구조조정 계획과 롭스를 롯데마트 내 사업부로 흡수, 통합했습니다.

- GS리테일은 편의점 GS25에 뷰티 전용 매대를 마련하는 방식으로 랄라블라를 입점시키고 있습니다.


WHY? 오프라인 매장의 매출 하락으로 전체적인 시장 규모가 줄어들어 기존 유통사들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향으로 '숍인 숍' 형태로나마 H&B를 유지하려고 하는 듯합니다.


SO WHAT? 오프라인 매장 중 올리브영만이 강자로 살아남아 브랜드사들에게는 절대적인 우위를 차지하는 유통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 올리브영은 최근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해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채널 간 시너지를 내는 옴니채널에 집중하고 있어, 브랜드 사들은 올리브영의 행보에 맞춰 같이 움직이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http://www.viva100.com/main/view.php?lcode=&series=&key=20201229010006990




#뉴스 #화장품 #화장품유통 #화장품마케팅 #화장품산업 #화장품트렌드 #트렌드 #건강 #건강제품 #건강뷰티 #올리브영 #랄라블라 #롭스 #숍인숍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뷰티 X 테크 산업 5가지 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