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신앙에세이] 부러움과 부끄러움 : 한찬송

by 한찬송

#다른사람을부러워하는동안에
#내자신이초라해짐을느끼고
#그리하여부끄러워지게된다
#부러움은부끄러움을낳는법
#내자신만갖고있는특별한점을찾아
#그것에집중하여잠재력을발휘하자
#한찬송 #짧은신앙에세이

매거진의 이전글[짧은신앙에세이] 정체성과 방향성 : 한찬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