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6) 한찬송목사임직식 : 송능중앙교회
고3 여름방학 기도원에서
하나님 앞에 영혼을 살리는 의사가 되라는
소명을 받고 14년을 목회자의 길을 가기 위해
달려왔습니다.
지금까지도 하나님께서 인도하셨고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천국으로 가는 날까지
인도하시리라 믿고 달려갑니다.
목사라는 직분의 무게가 무겁지만
하나님 앞에 나가 겸손하게 주님을 의지하여
견디며 십자가의 길을 기쁨으로 나가겠습니다.
저희 아버지께서는 목사님이셨습니다
하지만 제가 7살 때 돌아가셨습니다
아버지의 묘비에 쓰여있는
성경구절과 가장 좋아하셨던 찬송가가 생각이 납니다
(사도행전20: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찬송가492장)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항상 찬송부르다가
날이 저물어 오라하시면 영광중에 나아가리
열린 천국문 내가 들어가 세상짐을 내려놓고
빛난 면류관 받아쓰고서 주와 함께 길이 살리
30대 중반 지금 제 나이 때
돌아가신 아버지의 뜻을 이어받아
주님 앞에 가는 날까지 충성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루하루 살아가는
주님의 신실한 종이 되겠습니다.
오늘날의 제가 있기까지
저에게 목회길을 보여주셨던
천국에 계신 사랑하는 아버지와
저를 사랑해주시고 기도해주신
사랑하는 어머니와 사랑하는 아내
그리고 생명을 내어주어도 아깝지 않는
사랑하는 쌍둥이딸 찬희송희와
이 길을 갈 수 있도록 지켜봐주시고
허락해주신 장인어른과 장모님
그외에 저를 응원해주시고 아껴주신 친척분들
그리고 사랑하는 스승님 백종현목사님외 여러스승님과
평생 함께 할 사랑하는 제자 김주원외 여러 제자들과
와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나의 영혼의 벗
김광정과 이현민외에 친구들
사랑하는 대은교회 성도님들과
신대원동기인 전해권목사, 민찬기목사와 그외에 분들
마지막으로 저를 아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제가 이길을 가는 동안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살아가는
겸손한 종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는 기도의 후원 부탁드립니다.
모두들 주님 안에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천국이 가까이 왔습니다.
낙심하지 말고 힘써 주의 일을 행합시다.
할렐루야!
- 한찬송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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