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1. 4) 한다살캠프 : 마이클조선교사

by 한찬송

(2018. 1. 4) 한다살캠프 : 마이클조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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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는 전쟁용어입니다.
전쟁에는 나라와 나라가 싸우는 것입니다.
전쟁은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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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모인 장소를 캠프라고 합니다.
이곳은 전쟁을 준비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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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속한 사람은 세속인
하나님께 속한 사람은 그리스도인입니다.
예수를 따라가면 그리스도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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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은 두가지 나라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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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브라질 사람과 나이지리아 사람이있습니다.
이분들은 한국에 있지만 브라질 사람입니다.
이분들은 한국에 있지만 나이지리아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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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한국이라는 나라에 살고 있지만
동시에 하나님의 나라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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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은 성경이 믿어지고
성경대로 살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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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짱아치는 교회를 떠날래야
떠날 수 없는 존재들입니다.
철저히 이중생활을 합니다.
이런 사람은 구원받은 사람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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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을 왕으로 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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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는 좋은 직업인으로 살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열심히 공부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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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믿지 않는 사람은 성공과 안위와 평안을 위해
먹고 사는 것을 위해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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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은 먹고 사는 것 때문에 살지 않고
그리스도인은 주를 위해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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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좋은 직장에 다니라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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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직장에는 진정한 안위와 평안이 없습니다.
우리의 마음의 공허함은 하나님으로만
채울 수 있습니다.
어떤 곳에서도 절대 평안을 느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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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은 말로만 그리스도인 아닙니다.
그리스도인은 삶 전부를 그리스도에게 드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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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은 오실 예수님 때문에 구원받고
신약은 오신 예수님 때문에 구원받고
다시 오실 예수님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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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은 직업 때문에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은 열방을 위해 기도하는 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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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때에 하나님의 나라를 품고
열방을 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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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 임하면 믿어주는 믿음이 아니라
성령이 임하면 믿어지는 믿음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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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다가 눈물이 나는 것은
죄인인 것을 깨닫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서 죽어주신 것이
믿어져서 눈물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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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먹고 사는 것 때문에 부름 받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에 대한 비전을 때문에 부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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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와 민족을 바꿀 수 있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손에 나라가 달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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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사는 것 때문에 고민하면 안됩니다.
하나님 때문에 공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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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잘난 사람을 쓰지 않습니다.
잘난 사람을 쓰면 하나님의 영광이
들어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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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사람에게 기름을 부어
능력을 주셔서 사용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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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보지 말고 내 안에 있는 주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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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내가 도저히 할 수 없는
꿈을 꾸게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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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꿈을 주시면 막을 사람이 없습니다.
포기하기를 포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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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 총을 맞은 사람들이 있지만
I am Ready 나는 준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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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이 즐거이 주를 위해 헌신하면
새벽이슬 같은 청년들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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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필요한 곳에 가지 말고
나를 필요로 허는 곳에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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