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적도 없이 - 한찬송.때로는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싶다.때로는 흔적을 남길 수 있는사람이 되고 싶다.이 두 마음의 중간쯤의 길을 나는 걸어가고 있다.#한찬송시집 #시인의마음 #흔적도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