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의 마음] 시를 쓰고 싶네요 - 한찬송

by 한찬송

시를 쓰고 싶네요 - 한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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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쓰고 싶네요
머리가 너무나 복잡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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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세계를 떠올려야
그래야 복잡한 생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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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어날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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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쓰고 싶네요
나만의 상상의 세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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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에 젖어 있는
나를 발견함으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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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소망을 얻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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