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우와, 정말 대단해요
어떻게 이런 걸 할 수 있었어요?
저도 형, 오빠처럼
용기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종종 듣는 말
그럴 때마다
하고 싶어
마음속에서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말
몇 가지가
어렵고 귀찮겠다 싶었지만
할 수 있겠다 싶어서
한 것뿐인데
재미있겠다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