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우와, 정말 대단해요
어떻게 이런 걸 할 수 있었어요?
저도 형, 오빠처럼
용기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종종 듣는 말
그럴 때마다
하고 싶어
마음속에서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말
몇 가지가
어렵고 귀찮겠다 싶었지만
할 수 있겠다 싶어서
한 것뿐인데
재미있겠다 싶어서
제 삶의 방식이 타인의 삶의 정답이 될 거라 생각한 적은 없습니다. 다만 제 삶의 경험이 당신의 더 나은 삶, 덜 고통스러운 삶을 살 수 있는데 작은 도움이 되기를 소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