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우리말
'맑은 하늘 빛'이라고 부릅니다. 모래밭에 누워 있을 때 구름 그림을 찍어보세요. 그림을 찍을 때엔 등짝이 뜨뜻하지만, 집에와서 그 그림을 확인하면 어떤 마음결이 들까요? 여전히 뜨뜻할지도, 아니면 맑은 하늘빛처럼 시원한 마음결이 들지도 모르겠네요.
이 빛으로 어떤 마음을 전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