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일을 하면 상을 받고,
나쁜 일을 하면 벌을 받고.
정의란 이런 것 아닐까요?
복수심은 정의감에서 비롯 되는 것 같습니다.
복수심이란 자신에게 나쁜 일을 저지른 타인을 응징하고 싶은 마음이니까요.
중국에는 복수에 관한 무서운 이야기가 있어요.
"복수를 꿈꾸지 마라. 대신 경치 좋은 강가에 나가 낚시를 즐겨라. 그러다보면 떠내려오는 원수의 시체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복수하고 싶었던 원수들이 떠내려오는 것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썩 유쾌하지 않네요.
원수를 만나거든,
복수를 하고 싶거든.
그냥 자연으로 들아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