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필로그: 티제이의 흑자 전환 드라마, 그리고 당신의 시작
'흑자 전환의 조건'은 소설 방식과 워크북 방식의 두 가지 버전으로 준비되었습니다.
소설 방식의 원고는 딱딱한 경영 이론서가 아닌, 티제이와 어벤저스 팀이 1조 원 규모 자회사의 적자 그림자에 맞서 싸우는 드라마입니다. 이 연재는 복잡한 문제 해결의 여정 속에서 필연적으로 마주하는 조직의 반발과 공감 확보를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독자분들이 티제이의 판단을 따라가며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스스로 묻고, 문제 해결의 주역으로 성장하는 경험을 하셨기를 바랍니다.
소설 속 성공 툴킷은 워크북에서 완성됩니다.
https://brunch.co.kr/brunchbook/redtoblack
소설 속 티제이의 문제 정의와 해결 툴킷은 워크북 버전에서 비로소 완성됩니다. 워크북 버전은 서사 부분을 압축하는 대신, 흑자 전환을 위한 디테일하고 전문적인 문제 해결 기법과 Tool Set을 매 챕터 후반부에 정리한 본격적인 실용서의 형태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 버전은 곧 연재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Table of Contents
Part1: 문제의 인식
Prologue
Chapter 1: 적자의 그림자를 마주하다
Chapter 2: 어벤저스 팀 – 홀로 선 리더의 첫발
Part 2: 문제 정의와 베이스라인 구축
Chapter 3: 숫자의 민낯 – 보이지 않는 프레임
Chapter 4: CFO와의 만남 – 과거 영광의 유산
Chapter 5: 서두른 문제 해결의 역설 – Baseline없이 시작하면 왜 늦는가?
Part 3: 행동 변화 유도를 통한 성과
Chapter 6: 지도를 그리다 – 우선 순위와 첫 돌파구
Chapter 7: 비용은 행동의 결과 – 출장비로 행동을 바꾸다
Chapter 8: 작은 변화, 큰 메시지 – 사무용품이 바꾼 문화
Part 4: 구조적 문제 해결
Chapter 9: 관습의 그늘 – 682개의 구매 계약서
Chapter 10: 플랜 B – 시장에서 찾은 답
Chapter 11: 조직의 저항 – 성공 사례 확장의 벽
Chapter 12: 공장 고정비 회수 – Trade-Off 의 선택
Chapter 13: 구매의 재탄생 – TCO와 자존감 회복
Chapter 14: 설계의 악순환 – 시니어와 주니어의 간극
Chapter 15: 공장의 비명 – 숨겨진 병목의 진실
Part 5: 지속 변화를 위한 시스템 구축
Chapter 16: 현장의 눈물 – 지표의 가시화
Chapter 17: KPI 정립 – 문제 해결의 최소 장치
Chapter 18: 총력전 – 시장이 원하는 가격
Epilogue: 남겨진 유산 – 구성원의 성장과 지속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