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달의 위대함
https://www.youtube.com/watch?v=KewMwNI9TcM
뭐 나름 간단하게 만든 헌정 영상이 있길래 가져옴. 머리 치렁치렁했던 소년이 이렇게 듬성듬성한 아저씨가 되었네.
전에 다른 글에도 썼지만, 나달의 위대함을 짧게 잘 정리하면.
나달의 흙신으로서의 성과를 제외해도 아가시의 업적과 비슷하다.
요약하면,
아가시 (흙 포함): 메이저 8회, 올림픽 금메달
나달 (흙 제외): 메이저 8회, 올림픽 금메달
아가시도 전설로 추앙받는 상황에서 나달을 흙에서만 잘했던 선수로 폄하하는 것은 옳지 않다.
조코비치, 나달, 페더러 이 세명의 레전설은 인간계의 테니스가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