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중과 상연 in tennis

크리스 에버트와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

by tennistory

- 크리시(크리스 에버트 애칭)는 마르티나를 이길수 없었다. Simply 마르티나는 더 많은 우승을 했다.

- 마르티나는 크리시를 이길 수 없었다. 모두가 크리시를 더 좋아했다. 조국 체코 국민들도 그를 싫어했다. 자신의 정체성을 따르기위해 결국 체코대신 미국 국적을 택했기 때문이다.


흔히 엄청 대결을 많이 한 라이벌리를 생각하면 나달과 조코비치. 나달과 페더러 같은 관계를 떠올리지만, Open Era가 시작된이후 남녀를 모두 통틀어서 가장 많은 대결을 한 경우는 크리스 에버트와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이다.

왼손에 원백 마르티나. 오른손에 투백 크리시. (원백과 투백이 왼손, 오른손으로 갈리면 스타일이 확 눈에 띄게 달라서 더 다채롭게 재미있다.)



은중과 상연과 다른 것은 둘다 암을 극복하고 60대를 넘어서 삶을 이어가고 있는 것.


https://www.youtube.com/watch?v=dbgEvAxWc_I

https://www.youtube.com/watch?v=A0jy-LyHTf4

https://www.youtube.com/watch?v=RgL2XOWHh4k

이 둘의 애증의 계속되는 이야기는 기회가 되면 쓰거나 말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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