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리즘과 e2e 학습의 차이
https://www.youtube.com/watch?v=m8Zqnssje5g
그런데 한국의 한테타 채널에서 훌륭한 테스트를 했음.
https://www.youtube.com/watch?v=v7cFsNp55GI
e2e로 학습을 시키니 알고리듬 방식과 달리 계속 생각을 하는 것처럼 새로운 방식을 생각함. 로봇 둘이 똑같은 상황에서 멈춰버리지 않음.
여튼 이게 기계적으로는 둘이 거의 비슷한 상황이 되었을 때 멈춰버리게 됨. 놀랍지만 이런 전략이 테니스 복식에도 많이 쓰임. 이형택이 맨날 머드리채널에 보면 하는 이야기가 "둘의 가운데로 쳐"인데, 이게 정말 테니스 복식에서 기본 전략임. 공이 아웃 될일은 없고 두 선수가 서로 눈치보면서 타이밍이 살짝 늦을 수도 있기 때문에.
https://www.youtube.com/watch?v=S2nydOtohSw
그리고 선수들은 당연히 이런 전략, 즉 가운데를 뚫으려는 삿에 대비를 하려고 하기 때문에 가운데를 극강으로 방어함. 즉, 가운데로 포핸드가 몰리게 리턴할때 배치함. 즉, 왼손/오른손이 페어일 경우 왼손잡이가 듀스코트에 오른손잡이가 애드코트에 위치함. 이게 보통 아마추어들은 (왼손이 별로 없어서 드물긴 하지만) 왼손이 애드코트에 서고 (또는 백핸드가 좋은 사람이), 오른손은 듀스코트에 서는 거랑 반대.
https://www.youtube.com/watch?v=jhot-qPtcP0
위 영상 보면 그런 예시를 볼 수 있다. 테니스 복식의 전설 브라이언 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