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금 충격적인데 내가 오해한듯
https://www.youtube.com/watch?v=7QaDf8dJ4hI
주니어 챔피언이 된 순간 인스타 사진 찍는 건가..
아니면 이런 변화된 상황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야 하는가..
현장에 있는 관중이나 코치와 같이 하면 모를까 그런 공감의 순간이 너무 없는 느낌.
ps. 댓글이 사실이라면 가장 응원을하면서도 너무 긴장되서 현장에 못 온 엄마에게 제일 먼저 전화한거라고 하네. 그럼 이해 됨. 미안해 오해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