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스올 면접 합격한 후기 공유할게요

by 탱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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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png 로지스올 면접



안녕하세요

로지스올 면접 합격한

김O운 이라고 합니다.


서류 합격의 기쁨은

반나절도 가지 않았습니다.


면접 후기들을 찾아보니

면접관만 5-7명이 들어오는

다대다 면접에 ,

직무에 따라 외국어 질문까지

던져진다는 원데이 평가 방식이

저를 짓눌렀거든요.


평소 남들 앞에서 말하는 게

서툴지는 않다고 생각했지만,


쟁쟁한 지원자들 틈에서 여러명의

시선을 한 몸에 받으며

논리적으로 대답할 자신이 없었습니다.


이대로 가면 들러리만 서다 오겠다는

위기감에 전문 학원을 찾았습니다.





002.png 맞춤 진단



1. 맞춤 진단



로지스올 면접 컨설팅의 첫 1:1 세션은

제 예상과는 완전히 다르게 흘러갔습니다.


저는 제가 가진 물류 자격증과

지식을 뽐내려 했지만 ,


교수님은 로지스올은 지식인을 뽑는게

아니라 , 파렛트 하나라도 더 효율적으로

돌릴 실행가를 원한다며

제 답변의 방향타를 완전히 꺾어

놓으셨습니다.


교수님과 함께 제 과거 경험들을

기업의 핵심인 유닛로드 시스템과

scm 컨설팅 관점에서

재해석하는 작업을 시작했어요.


자소서에 적힌 사소한 아르바이트

경험조차 ' 비용 절감과 효율성 ' 이라는

물류의 본질을 연결해 주시는

교수님의 통찰력에 감탄했습니다.


덕분에 저는 면접장에서 어떤

질문이 들어와도 로지스올의 시각으로

대답할 수 있는

단단한 기초 체력을 갖추게 되었죠.




003.png 원데이 면접



2. 원데이면접



실제 로지스올 면접은 상상 이상이었어요.

면접관분들이 일렬로 앉아 저를

응시하는 광경은 그 자체로

거대한 벽 같았습니다.


다대다면접 특유의 묘햔 경쟁심리와

긴장감 속에서 저를 지탱해 준 것은

컨설팅에서 연마한 임팩트 있는

30초 로직이었어요.


갑작스럽게 던져진 질문에도 교수님과

미리 준비했던 글로벌 물류 표준

키워드를 활용해 당황하지 않고

핵심만 전달 했습니다.


이어지는 직무 질문에서도

옆 지원자가 화려한 수식어에 매몰될 때

저는 데이터에 기반한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했습니다.


" 현장에서 예상치 못한 파렛트 회수율

저하가 발생한다면 ?"


이라는 물음에,


교수님과 밤새 고민했던 공유 경제의

손실 관리 방안을 답변으로 내놓자

면접관들의 눈빛이 확연히

달라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004.png 녹화 피드백



3. 녹화 피드백



가장 고통스러웠지만 합격의

결정타가 된 것은

모의면접 녹화 피드백이었어요.


여러명의 면접관을 상대하려면

시선 분배가 핵심인데 ,


화면 속 저는 질문한 면접관

한 명만 뚫어지게 보거나

긴장하면 손을 가만히 두지 못하는

나쁜 습관이 있었습니다.


로지스올 면접 학원에서는 이 영상을

돌려보며 제 미세한 표정 변화까지

잡아내셨어요.


반복된 훈련 끝에 저는 어느덧

여러명의 면접관과 고르게 시선을

맞추며 압박 질문에도 미소를

유지하는 강철멘탈을 갖게 되었죠.





005.png 세부 커리큘럼



4. 다대다의 홍수



로지스올 면접은 단순히 능력을

묻는 것을 넘어 ,

협업의 가치를 아는지를

끊임없이 테스트 했습니다.


다대다 그룹면접에서 다른 지원자의

답변을 경청하고 제 의견을

논리적으로 덧붙이는 태도까지

학원에서 세밀하게 코칭 받았어요.


특히 제 이력서 기반의 꼬리질문들이

이어질 때 ,

저는 교수님과 정립한 나만의 직무

가치관을 바탕으로 흔들림 없이

답했습니다.


면접관 중 한 분이

" 우리 회사의 풀링 시스템이 왜 사회적

가치를 갖는다고 생각하나?"


라고 물었을 때, 저는 컨설팅 기간 동안

연구했던 ESG경영과 물류의 연결

고리를 진정성 있게 피력했어요





006.png 마무리하며



5. 마무리하며



로지스올 면접 최종합격 메시지를

확인하고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면접준비 내내 제 머리를 망치로

때리는 듯했던 교수님의 일침이었어요.


사실 저는 물류를 그저 물건을 옮기는

일로만 치부했고,

제 답변들도 그 수준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면접관님들의 날카로운 눈빛

앞에서 제가 밑천을 드러내지 않고

당당할 수 있었던 건


학원에서 보낸 시간이 단순한

면접 스킬 습득이 아니라

물류인으로서의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이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감동적이었던 건,

제가 예상질문에 답변이 막혀

자괴감에 빠져 있을 때 ,


" 정답을 찾으려 하지 말고 ,

네가 현장에서 흘린 땀의 가치를 믿으라"


제 투박한 경험들을 로지스올이

가장 원하는 실행력의 언어로

재정의 해주셨던 순간입니다.


무너졌던 제 자신감을 합격의

확신으로 바꿔주신 교수님들,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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