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양병원 사회복지사 근무를 위해서
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한
장O영 이라고 합니다.
저는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먼저
가지고 있었는데요.
처우나 일하기 위해서 조금 더 좋은 조건이
사회복지사더라고요.
그러기 위해서는 사회복지사2급을
따야 됐는데, 학원을 다녀야 되는건지..
어떻게 해야 될지 방법을 잘 몰랐어요.
그러던 중에 검색을 통해서
지금의 담당자님을 알게 되었고
수월하게 라이선스도 발급 받아서
이렇게 후기도 작성을 하게 되었어요.
지금부터는 제가 했던 경험을 기반으로
작성해 보려고 합니다.
요양병원 사회복지사 취업을 위해서
자격증 공부를 시작했는데
라이선스를 따기 위해서는
조건에 부합해야 되더라고요.
이건 국가자격이었지만 따로 국가시험은
없었어요.
그냥 조건만 채우면 가능 했습니다.
1) 전문대 졸업 이상의 학력
2) 필수 17과목 이수
이 두 개만 충족하면 별다른 국가고시 없이도
자격을 신청하고 발급 받을 수 있었어요.
저는 학력 조건은 충분했어요.
전혀 다른 전공으로 했어도 졸업장만
있으면 되는거였거든요.
그래서 온라인 16강의와 실습 1과목을
마무리해서 받을 수 있었습니다.
요양병원 사회복지사 되기 위한 첫 번째
순서는 온라인 강의부터 수강 하는 일이었어요.
그러려면 학점은행제라는
제도를 활용해야 되는데
이 제도로 말하자면,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대학교에요.
그래서 졸업장을 따기 위해서나
저처럼 국가자격증을 따기 위해서도
활용을 많이들 하시더라고요.
온라인으로 하다 보니까 다른 일을 하면서도
병행하기에 충분했어요.
비용도 부담스럽지 않았던 게,
대학교와 비교하면 1/5 수준이라서
결정하는데 부담이 없었고요.
사이버대나 방통대를 생각하면
이해하기에 쉬운데, 그거랑은 조금 달라요.
일단 난이도 자체도 쉬운 편에 속하고
저를 담당해 주시는 선생님도 계셔서
학습관리를 받으면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론 강의는 전부 온라인으로만 할 수 있었어요.
따로 오프라인으로 출석할 일은 전혀 없어서
집에서나 밖에서나 환경만 된다면
출석률을 채울 수 있었는데요.
한 학기는 15주로 길지 않더라고요.
매주 동영상이 업로드 되는 방식인데
실시간으로 중계되는 것도 아니고,
기존에 녹화되어 있는
영상을 올려주는 방식이라서
이어 듣기나 몰아듣기, 끊어듣기를 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비교적 수업을 듣는 건 수월했답니다!
이때 출석률은 80% 미만이면 안 돼요.
그렇게 되면 과락이라서 이것만큼은
잘 챙기려고 노력했어요.
문제는 성적에 대한 부분이었는데
중간고사, 기말고사 그리고 과제나 토론
점수가 60점을 넘겨야 되었는데
이러한 것들은 청아쌤이
학습관리에 도움을 주셔서
쉽게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요양병원 사회복지사 하는 절차가
전혀 어려울 게 없었어요.
사회복지현장실습은 요양병원 사회복지사
되기 위한 필수 절차였어요.
이걸 안 하면 취득 자체가 불가능하거든요.
대신에 유효기간은 없어요.
그래서 언제든 미뤄뒀다가 할 수 있을 때
해도 돼요.
그렇지만 저는 빨리 일을 하고 싶은
욕심이 있어서 이것도 빨리 끝내고 싶더라고요.
첫 번째 학기부터 할 수는 없었고
선이수 학점이라고 해서
전공 필수 4개랑 선택 2개를 다 끝내야지만
조건이 완성되는 거였어요!
저는 마지막에 진행했는데
저희 집 근처에 있는 복지관을 선정하고,
또 세미나 나갈 대학교를 신청한 뒤,
나갈 수 있었습니다.
아무 데서나 하는 게 아니라서
청아쌤이 리스트를 보내주셨고,
또 세미나 일정은 직접 알아봐 주셔서
쉽게 구할 수 있었어요.
하루에 4시간 이상은 꼭 해야 되고,
8시간 이하로만 인정되니까
이 내용은 꼭 알아둬야 돼요.
요양병원 사회복지사 마지막 관문은
행정처리를 잘 하는 거예요.
이게 왜 중요하냐면, 강의를 다 들어놓고
인정 신청을 하지 않으면
자격증이 따로 나오지 않거든요.
일단 제가 이수했던 과목에 대한
처리를 해야 되는데
그걸 학점인정 신청이라고 해요.
매번 할 수 있는 일정이 아니었고
매년 1,4,7,10월에만 할 수 있었는데
제가 컴퓨터를 잘 하는 편은 아니라서
헤매기 딱 좋겠더라고요.
그래서 걱정이 많았는데,
다행히 이런 절차들까지
신경 써주시고 알려주셨어요.
덕분에 쉽게 끝마칠 수 있었고
처리가 완료된 후, 서류 같은 것들도
준비해서 보내야 됐는데
이런 세세한 것들까지 신경 써주셔서
마지막까지 도움 받으면서 끝낼 수 있었어요
결론적으로 요양병원 사회복지사 절차는
저 혼자서 했다고 볼 수 없어요.
물론 강의를 챙겨 듣는 것과 나머지는
제가 해야 되는건 맞는데
하나하나 조그만 부분까지 담당자님의
도움을 받고 마무리 한 거라서
혼자 했다고 하기 뭐하네요..ㅎㅎ
이것도 대학교라서 수료 기준이 있어요.
미달이 되면 과락이 나서 다시 들어야 되거든요.
그렇게 되면 시간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너무 비효율적인데
그런 것 전혀 없이 무탈하게 끝낼 수 있었죠.
그리고 제가 해야 되는 일정이 있을 때마다
먼저 안내해 주시고, 어떻게 해야 된다!라는
절차를 정리해서 보내주셔서
술술 막힘없이 할 수 있었어요.
이 외에도 실습이나 마지막에
복잡한 행정절차 까지도
저같이 컴퓨터 못 다루는 사람들에게는
너무나도 어려울 수 있는데
개인별로 학습관리를 받은 덕분에
쉽게 취득할 수 있었어요.
제가 이야기 할 내용은 여기까지예요.
더 궁금한 점이나,
시작을 결심하시는 분들이라면
아래 연락처 남겨두고 갈 테니까,
편하게 문의 해보세요.
친절하게 답변 해주실거에요!
그럼 모두들 파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