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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학점은행제 통해서
사회복지사 비용 알아보고
신청한 박O욱 이라고 합니다.
저는 이번달에 최종적으로
라이센스를 받아서
이직을 준비중이에요.
사회복지쪽이 전망이 좋은
직업이어서 꼭 취득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가
작년쯤부터 시작을 했어요.
기간은 3학기 정도 걸렸습니다.
저는 직장을 병행하면서 수강을 했는데
좋은 멘토선생님이
많이 도와주셔서 수월하게 마칠 수 있었어요.
오늘은 제가 어떻게 발급받고
알아보았는지
상세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복지 2급은 아직은 시험으로
취득하지 않고 과목이수만으로도
취득을 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얼른 시험으로 전환되기 전에
해야겠다는 생각이 간절했습니다.
우선 학력조건들이 있는데
전문대졸 이상의 학력을 가지고
있어야 가능했습니다.
저는 전문대졸이어서
관련과목을 듣고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했던 방법은
평생교육과정을 활용해서
17과목을 듣는 과정이었어요.
17과목중에 16과목은 이론이고
1과목은 실습이었습니다.
이론은 모두 온라인이었고,
1과목은 대면 실습이었어요.
정규 대학 과정처럼
커리큘럼이 운영되고, 학기당 최대 8과목
1년에 14과목을 들을 수 있는
연간인정제한학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3학기가 소요되었고, 학습을 시작했어요.
저는 사회복지사 비용
알아보면서 세부적인 절차나
계획들을 살펴보았어요.
전문멘토님께 전화를 걸어서
궁금했던 점들을 물어보며 해결했습니다.
플래너님이 주신 플랜대로
이론 과목을 먼저 수강신청을 했어요.
알려주신 교육원에 회원가입을
하고 나열된 과목 중에서
제가 들어야하는 것들을
선택해서 등록 했습니다.
교육부 정식 인가가되있는
기관인지 확인을 해야해서
저는 국평원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검색을 해보았어요.
상담에 표준교육기관이라는
메뉴를 선택하고 교육훈련기관
조회해서 검색하면 되었습니다.
플래너선생님이 알려주신
기관은 인가된 기관이어서
믿고 진행했어요.
그리고 저는 전필, 전선 과목들이
모두 개설 되어있는지
체크하고 결정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수업을 신청하고
학기별로 분납할 수 있었어요.
저렴한 곳들은 패키지로 하는 곳도
있다는데 요즘은 경제가 안좋아서
교육기관들이 폐업하는 곳이 많아서
한번에 결제해야하는 곳은 패스했습니다.
여러가지 고려해보니
저는 학기별 분납이 편했어요.
수강료는 교육부에서 정해놓은
가이드라인이 15만원인데
멘토쌤이 장학혜택을 주셔서
할인을 많이 받았습니다.
1:1 학습관리는
정말 편한 시스템이었어요.
모든 과정들을 꼼꼼하게
안내를 해주셨고,
언제든 소통이 원활하시니
편하게 공부를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저는 수강료가
전혀 아깝지 않았고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느껴졌어요.
사회복지사 비용
알아보고 본격적인 온라인
수업에 들어갔습니다.
한 학기는 15주차였고,
매 주 마다 강의가 업로드가 되었어요.
저는 틈나는대로 들었고,
주로 카페에서도 많이 들었습니다.
컴퓨터, 노트북, 모바일, 핸드폰
모두 가능하니 언제 어디서든
들을 수 있다는 자율성이 편했어요.
강의는 과목별로 주당 1시간 반 정도
들으면 되었어요.
영상은 2개로 나누어져서
한번씩 확인만 해주면 되었습니다.
영상을 틀어서 출석률을
채우면 되는 방식이지만
중간중간 준비하기, 들어가기
학습하기 , 정리하기 이렇게
챕터들이 있으니 클릭하고 넘겨야했어요.
출석 인정 기간에
모든 학습들을 채워야하기 때문에
매 단계마다 주어진 학습들을
잘 해내야했어요.
그리고 학습을 빠르게 듣고 싶다고
배속을 높히면 인정이 안되니
꼭 일반적으로 들어야했습니다.
중간에 나오는 퀴즈나 문제는
풀어서 틀려도 아무 문제가
없으니 마음 편하게 하면 되었어요.
나의 강의실에 들어가서
시간표나 계획표 등을
확인하고 일정들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과제, 토론, 쪽지시험, 중간,
기말고사 이렇게 커리큘럼이
존재하는데,
레포트는 멘토선생님이 보내주시는
자료 보면서 작성했고,
높은 점수도 받았어요.
토론은 실시간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숙제는 아니었습니다.
어떤 주제를 주시면
그 내용에 맞게 적어서
자유롭게 제출하면 되었어요.
모두 멘토님이 많이 도와주셔서
편하게 진행할 수 있었어요.
사복실습은
사회복지사 비용에 포함되는 과정이었어요.
저는 마지막 3학기에 실행했고,
세미나 수업과 함께 병행했어요.
실습을 어디서 해야하나
걱정이 많았는데
플랜쌤이 신청방법이나
실습지 구하는 방법들을
잘 알려주셔서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살 고 있는 거주지역 근처로
리스트를 보내주셔서
편하게 160시간을 채웠습니다.
사회복지사 비용 시작하고
마치면 필수적으로 해야하는
절차들이 있었어요.
과정을 완료하기 위해서는
꼭 해야해서 안내를 잘 받고 신청했습니다.
1학기가 지나고 학습자등록은
해둔 상태였어요.
그 때도 수수료가 4000원정도 들었습니다.
이번에는 학점인정신청을 해야하는데
인정신청은 학점당 1000원이었어요.
이외에는 발생하는 금액들이 없어서
지불할 게 없었습니다.
이렇게 제가 어떻게 자격을
받았는지 자세하게 설명해드렸어요.
복지 쪽이 안정적이고 정년이 보장되니
많이들 준비하는거 같습니다.
제 글 보시고
많은 도움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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