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농약사 자격증을 취득하려고
학점 은행제를 효율적 으로 이용한
김O헌 이라고 합니다.
농약판매 사업을 시작하려고
라이선스가 필요했던 상황이어서
인터넷을 찾아보다 보니
저처럼 자격을 갖추기 어려운 경우에는
국가 기술 자격을 하나 합격해서
만드는 방법도 존재하더라고요.
까다로운 조건들 속에서
제가 준비했던 내용을 참고한다면
비전공자도 할 수 있을 거예요.
그럼 지금부터 자세하게 이야기 해볼게요
농약사 자격증 명칭은 없고
판매를 하기 위한 자격을
의미한다고 보시면 되는데요.
보통 의사, 약사 면허를 가지고 있거나
제조업이나 방제 분야 경력이
2년 이상은 필요하더라고요.
이 나이 먹고 의사나 약사 면허를 따기에는
저에겐 현실적으로 불가능 하다고 생각했고
그렇다고 아무 것도 없는 저에게
경력을 쌓게 해줄리는 만무했죠.
그래서 아무것도 해당 되지 않는 저에게는
그 중에서도 식물보호 산업기사를
취득하는 거였어요.
이 자격증은 국가기술자격인데
합격하게 되면 여러 요건을 충족할 수 있더라고요.
저처럼 농약방을 차릴 자격도 되고,
추후 나무의사나 이런 쪽으로 나아갈 수도 있어서
따 놓으면 좋곘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해보기로 결정 했어요.
앞서 말했듯이 농약사 자격증이라는
명칭은 없고, 식물보호 산업기사를 따면
제가 하려고 했던 사업을
차릴 조건이 완성되는 거였는데요.
아무래도 한국 산업 인력 공단에서
주관하는 라이선스라서 응시 자격에
제한이 있더라고요.
아무나 볼 수가 없고,
관련 전공의 2년제 학위 또는
실무경력이 2년 이상 되어야 됐어요.
저는 고등학교 졸업학력 뿐이라서
학력이나 경력으로는 채울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찾아보니 학점 은행제를 통해서
41점을 이수 하면 웬만한 산업기사 시험을
볼 수 있다는 정보를 알게 되었는데요.
이게 과연 신빙성이 있는 말일지도
궁금해서 의심을 품고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정확하게도 큐넷에도 직접 명시되어 있었고
실제로 교육부 주관 제도라서
이걸 통해서 실제로 시험요건을 만드신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저 역시도 믿고 시작할 수 있었어요.
농약사 자격증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응시자격을 갖추는 과목은 어떤 것이든
중요치 않아요.
단순히 숫자를 채우는 개념이라서
전공은 쉬운 걸로 알려주셨어요.
교양 과목으로 41점을 채우는 거였고
과목수로 환산하면 각 3학점씩이라서
14개의 강의를 듣는 것이었지요.
한 학기는 15주 동안 운영이 되는데
매주 올라오는 시점으로부터
2주 내에만 들어주면 되었어요.
하루에 몇 시간을 들어야 되는지는
본인이 정하는 거라서
저는 하루에 한 시간 반 일정 동안
틀어두거나 시간이 많을 때 여러 동영상을
보기도 했어요.
뿐만 아니라 중간, 기말, 과제를 통해서도
점수를 60점을 넘겨야 되는건데
시험이나 과제에 대한 도움은
선생님이 주셔서 저는 식물보호 산업기사
공부에 더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출석률은 80%를 넘겨야 수료가 돼서
웬만큼 빠지지 않게끔 했고,
담당자님이 워낙 잘 챙겨주셔서
크게 어려운 과정은 아니었고요.
강의를 보는 건 이동 중에도 가능했어요.
왜냐면 모바일 수강도 되거든요.
그래서 시간이랑 장소에 제약 받지 않고
강의를 챙길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농약사 자격증을 준비하는 두 가지
절차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하나는 4개월로 하는 것,
또 하나는 8개월의 방식이었어요.
이렇게 스스로가 정할 수 있는 이유는
학점제로 운영이 되기 때문인데요
학기당 24점밖에 온라인으로 들을 수가 없어서
나머지는 다음 학기에 듣거나,
아니면 따로 기간을 줄이는
절차를 택해야 되는데요.
저는 매경테스트라는 걸 권유 받았어요.
18점으로 인정 받을 수 있는 거였는데
경제, 경영, 시사상식에 관한 내용이더라고요.
이걸 봐서 통과하면 기간을
줄일 수 있어서 한번 도전해 봐야겠더라고요.
크게 어려운 계산문제나 이런 것들은 없어서
달달 암기해서 합격하게 되었고
결론적으로 4개월 만에 자격요건을
만들 수 있었어요.
이 외의 방법으로도 독학사나
학교를 중퇴했다면 거기서 보유했던
과목들을 끌어올 수 있으니까
선생님과 상의해 보시고,
방향성을 잡으시기를 바랄게요
농약사 자격증에 대한 과목으로
자격요건을 갖추는 것은 아니라서
실제로 수업에 대한 부담감을
느끼시는 분들도 많이 있으실 텐데요.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른 것 같아요.
저는 도움 받으면서 했기 때문에
더 수월하게 할 수 있었던 거고,
그게 아니신 분들은 응시자격 갖추랴,
식물보호 산업기사 공부하랴 정신없을 거예요.
그리고 또 하나 복잡한 게
행정처리에요.
매년 1,4,7,10월에 할 수 있는
절차가 있는데 이걸 반드시 거쳐야
필기 합격 후에 서류를 제출 할 수 있거든요.
학습자 등록, 학점인정을 받아야 되는데
여기서 학습자 등록은 나라에다가
이러한 전공의 수업을 들을 거고,
나의 최종학력은 이거야. 를 처리하는 거예요.
이후에 학점인정은 내가 들었던 것에 대한
인정을 받는 단계이며 이것 까지 마무리가 됐다면
필기 원서접수 후에 합격하게 되면
응시자격 서류를 제출 할 수 있거든요
보통 국가기술 시험은 1년에 3번 정도 있어요.
비 인기 종목을 제외하면
보통 2월, 5월, 7월에 볼 수 있어서
일정을 잘 맞춰서 전산 처리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렇게 해서 저는 농약사 자격증을
얻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시작하는지를 몰라서 헤매고 있을 때
지금의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고,
또 하는 내내 도움을 정말 많이 받았어요.
학은제도 대학교 처럼 과락이 있어서
f학점을 받게 되면 재수강을 해야 되거든요.
대학교를 다녀본 적은 없지만
그렇게 되면 다시 들어야 되니
시간적으로도 너무 낭비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저는 도움 받으며 해서
과락 없이 한 번에 다 수료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이게 준비를 하는 건 제 몫이지만
행정처리나 이런 거에 대해서는
많은 어려움이 있더라고요.
저처럼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이 세 가지만 확인해 보세요
응시 요건을 편하게 갖출 수 있는지,
빠른 피드백이 가능한지,
필기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지
등에 대한 것들을 짚어보시기를 바라요.
여기까지 제가 오늘 공유한
농약사 자격증에 대한 내용이에요.
더 궁금한 사항이나
시작을 원한다면 제가 선생님 번호 남겨둘 테니
해결 하시기를 바라며 글 마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