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전기기사
학점은행을 통해 응시자격을
갖추고 시험에 응시한
직장인 임OO이에요:)
저는 2년제를 졸업한
평범한 영업직원인데요
아무래도 안정감이 없는 직업에
나이는 들어가니 이직을 항상
막연하게는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최근 통계자료들을 보니까
전기기술직이나 안전관리가
전망이 밝다고 하기도하고
수요도 많다고 하길래
제대로 준비해서 나도 안정적인
직업을 가져보자! 라는 마음으로
이직과 학습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전기 관련 분야는 최근 고용노동부 발표만 봐도
재취업에 유리한 자격증으로
가치가 더욱 높아지고 있더라구요.
응시 자격을 찾아보니 크게 세 가지 길이 있었어요.
첫째, 관련 전공 4년제 대학 졸업자, 졸업 예정자
둘째, 산업 현장에서 최소 4년 이상 실무 경력자,
셋째, 학점은행제를 활용해 106학점 이상 이수한 사람.
저는 전문대 졸업이긴
하지만 전공이 전혀 무관했고
현장 경력도 하나도 없는 상태라
결국 세 번째 방법밖에 없더라구요.
사실 처음에는 전기기사 학점은행이
어떤 제도인지조차 잘 몰랐어요.
그런데 알아보니까
온라인 수업 위주라 접근하기도 쉽고,
난이도도 다른 전공에 비해
부담이 덜하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무엇보다 과정전체를
멘토 선생님들이 꼼꼼하게 안내해주셔서
혼자 헤매지 않고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안심이 되더라구요.
그렇게 상담을 이어가다 보니
결국 하람쌤과 연결되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되었답니다!
여러 기관을 비교해보다가
결국 하람쌤과 함께 학습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통화하면서 확인해보니,
전기기사 학점은행을 한다는건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평생교육 제도(학점은행제)를
활용해야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수업은 전부 온라인 강의 방식이고
총 106학점을 채워야 하는데,
덕분에 직장 다니면서도
큰 부담 없이 병행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성적 관리나 과제 제출 같은 부분은
멘토님이 체계적으로 도와주셔서
혼자 준비할 때보다 훨씬 수월했고,
실제로 효율성 면에서도 큰 차이가 있더라구요.
전기기사 학점은행를
준비하면서 알게 된 건,
필요한 학습 기간은
본인의 최종 학력이나 보유 자격증에
따라 달라진다는 점이었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전문가에게 커리큘럼을
받아보는 게 정말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저는 전문대 졸업자라서 기존 학교
학점 80점을 인정받을 수 있었고,
추가로 26학점만 이수하면 되는 조건이었어요.
학점은행제는 한 학기에
최대 8과목까지만 들을 수 있어서,
보통은 두 학기, 약 8개월 정도면
학습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만약 더 단축하고 싶다면
CS리더스 같은 자격증을 취득해
학점으로 인정받는 방법도 있었구요.
저는 서두르기보다는
차근차근 진행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인터넷 강의 위주로 수료과정을 밟았는데,
막상 해보니 생각보다 부담도 크지 않고
안정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수강 신청은 하람쌤 안내 덕분에
크게 어렵지 않게 등록할 수 있었습니다.
강의 방식은 생각보다 훨씬 자유로웠는데,
언제든 접속해서 들을 수 있고
장소 제한도 없다는 점이 정말 편리했어요.
한 학기는 약 15주로 운영되며,
매주 새로운 강의가 업로드됩니다.
출석은 업로드 후 2주 안에
녹화본을 시청하면 인정되는 방식이라
시간 활용이 유연했습니다.
저는 평일 퇴근 후에는 주로
필기시험 대비 위주로 공부했고,
주말에 밀린 강의들을 몰아서 들으며
출석을 관리했습니다.
평가 방식은 중간·기말 시험,
과제, 토론 참여 등이 포함되며,
최종적으로 성적 60점 이상과
출석률 80% 이상을 충족해야
이수할 수 있었습니다.
진행 중에 궁금한 점이 생기면
하람쌤께 바로 여쭤봤는데,
빠르게 답변을 주시고
필요한 자료도 지원해주셔서
전반적으로 안정적이고
부담 없이 과정을 마칠 수 있었어요.
모든 과목을 수료한 이후에는
국가평생교육진흥원(국평원)에
① 학습자 등록, ② 학점인정 신청
이 두 가지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이 과정은 예상보다 까다로운 편인데,
신청은 연 1월, 4월, 7월, 10월
단 4번만 가능하고,
제출해야 할 서류도 다양합니다.
하나라도 빠뜨리거나
신청 시기를 놓치게 되면
다음 분기까지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목표 일정이 있다면
특히 일정 관리가 중요합니다.
저 역시 이 부분이 가장 걱정스러웠는데,
다행히 하람쌤께서 시기를 미리 알려주시고,
필요한 서류와 처리 방법까지
전화로 하나하나 짚어주셔서
큰 문제 없이 전부 제출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과정을 수료하고
학점인정증명서를 발급받은 뒤,
큐넷에서 시험 접수까지 마쳤습니다.
필기 시험은 한 번에 합격했고,
실기까지 무사히 통과하여
현재는 산업안전관리자로서
새로운 업무를 배우고 있습니다.
기존의 평범한 사무직을 벗어나
전혀 다른 분야에 도전하니,
정말로 인생의 두 번째 장이
열린 듯한 벅찬 기분을 느끼고 있어요.
혹시 시작 단계에서
자격 요건 때문에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제 경험담이 작은 참고가 되길 바랍니다.
저 역시 처음에는 막막했지만,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며
차근차근 준비하다 보니
예상보다 훨씬 수월하게
과정을 마칠 수 있었고,
중간중간 불안했던 부분도
빠르게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제 경험을 정리해 보았고,
아래에 추가 정보를 함께 남겨드리니
참고해 보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도 원하는 목표를 꼭 이루셔서,
저처럼 새로운 기회의 문을 여실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https://open.kakao.com/o/sPrkqAz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