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수시를 준비하다가
대학면접학원에서 화상으로 모의면접을
하며 코칭을 집중적으로 받았구요.
인서울 대학교 경영학과에 합격을해서
재학중인 김OO 라고 합니다.
지금은 즐거운 마음으로 학교에
다니고 있지만
정말 긴장감을 가지고 준비를 했던 시간들이
어제일 같이 떠오르곤 합니다.
다행히 하나 하나 잘 준비가 되어서
좋은 결과로 이어졌던 것 구요.
면접이 좀 불아하고 걱정되긴 했지만
확실하게 대학면접학원을 통해서
전문적인 코칭을 받길 잘한 것 같아요.
그럼 제가 어떻게 여기까지
오게 되었는지 한번 정리해서
알려드릴께요!
먼저 수시를 선택한 이유는 정시보다
다양한 전형 요소들로 저를 평가받을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에요.
고등학교 3년 동안 학생회 활동과
동아리 운영, 그리고 꾸준한 봉사활동을
해왔는데, 이런 경험들이 단순히
시험 점수로만 평가되기엔
아쉽더라구요.
특히 학생회에서 예산 관리와
행사 기획을 담당하면서 리더십과
기획력을 기를 수 있었는데,
이런 부분들을 학생부종합전형을
통해 어필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경영학과를 선택한 건
고2 때 아르바이트 경험이
큰 계기가 되었어요.
카페에서 일하면서 매출 관리,
재고 파악, 고객 서비스까지
직접 경험해보니 경영이라는 게
정말 흥미롭더라고요.
작은 카페였지만 어떻게 운영되는지
보면서 '나중에 더 큰 조직이나
회사를 이끌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거든요.
또 부모님이 작은 사업을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관심이 더욱 커졌어요.
처음엔 혼자서 준비해보려고 했는데,
막상 예상 질문들을 찾아서
대답을 준비해보니까 막막하더라고요.
특히 "왜 우리 학교에 지원했나요?"
같은 기본적인 질문에도 뻔한
답밖에 나오지 않아서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
대학면접학원을 통해서
전문컨설팅을 받기로 결정했어요.
대학면접학원은
온라인 화상수업으로 진행되어서
편했어요. 오가는 부담도 없었구요.
처음에는 카메라 앞에서 말하는 것
자체가 어색했어요.
선생님께서 먼저 제 학생부와
자기소개서를 꼼꼼히 분석해주시면서
제가 어필할 수 있는 강점들을
찾아내주셨거든요.
저는 몰랐는데 학생회 예산 관리 경험이
경영학과 지원동기와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가장 도움이 됐던 건 실전
모의면접이었어요.
실제 면접처럼 정장을 입고 화상으로
진행했는데, 처음엔 떨려서 말도
제대로 안 나왔거든요.
선생님께서 제 말을 녹화해서 함께
보면서 어색한 제스처나 말버릇을
하나하나 고쳐주셨어요.
"음..." 같은 추임새를 너무 많이
쓴다는 것도 그때 알았고요.
특히 압박질문 대응 훈련이 정말 유익했어요.
"다른 지원자들도 비슷한 경험이 있을 텐데
당신만의 차별점이 뭔가요?"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처음엔 당황했는데,
선생님께서 구체적인 사례와 수치를 들어서
답하는 방법을 알려주셨거든요.
덕분에 자신감도 많이 생기고
실제 면접에서도 침착하게 대답할 수 있었어요.
코칭을 받고 나서 정말 많은 부분이
개선되었어요. 큰 변화는 답변의 구조화였는데,
처음엔 질문을 받으면 떠오르는대로
대로 두서없이 말했거든요.
그런데 선생님께서
"결론 먼저 - 구체적 사례 - 배운 점"의
순서로 대답하는 틀을 알려주셔서,
훨씬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게
말할 수 있게 되었어요.
또 제가 몰랐던 나쁜 습관들을
많이 고칠 수 있었어요.
긴장하면 손을 계속 만지작거리거나,
시선을 아래로 떨구는 버릇이 있었는데
화상으로 녹화해서 보니까
어색하더라고요.
선생님께서 "면접관의 눈을 보고 말하되,
한 명씩 돌아가면서 시선을 주라"고
조언해주셨는데 실제로 연습해보니까
훨씬 당당해 보였어요.
답변 내용 면에서도 많이 발전했어요.
예전엔 "열심히 하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같은
추상적인 표현만 썼는데,
구체적인 수치와 사례를 들어서 설명하는
방법을 배웠거든요.
예를 들어 학생회 활동을 말할 때도
"예산을 20% 절약했고,
그 덕분에 추가 행사를 기획할 수 있었다"
처럼 구체적으로 말하니까 훨씬
신뢰감이 생기더라고요.
지도 전후로 정말 다른 사람이 된
기분이었어요.
실제면접에서 나온 질문들은 예상했던
것들과 거의 비슷했어요.
기본적인 "자기소개를 해보세요",
"왜 우리 대학 경영학과에 지원했나요?"부터
시작해서, "고등학교 생활 중 가장 의미
있었던 경험은 무엇인가요?",
"리더십을 발휘했던 사례를 말해보세요"
같은 질문들이 나왔거든요.
좀 더 구체적인 질문으로는
"학생회에서 예산 관리를 했다고 하는데,
어려웠던 점과 해결 방법을 설명해보세요",
"경영학을 공부하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해왔나요?"
같은 것들도 있었어요.
또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3초 생각 시간"이
정말 유용했어요. 질문을 받자마자 바로
대답하려고 하지 말고 잠깐 시간을
가지라고 하셨는데,
실제로 어려운 질문이 나왔을 때
"잠깐 생각해볼 시간을 주세요"라고
말하니까 면접관들도 기다려주시더라고요.
그 덕분에 훨씬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답변할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자신감이 생겨서 떨리긴 했지만
마지막까지 당당하게 마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저는 대학면접학원을 통해 지도를 받기를
정말 잘한 것 같아요
전과 후 저의 대답의 질이 완전이 달랐다고
생각하고 합격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해요.
지금도 많이 걱정하는 분들이 계실텐데
저의 이야기가 도움이 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