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천 평생교육원 통해서
사회복지사 자격을 취득한
최O선 이라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복지사 자격을 취득한 후기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해요
저는 직장 생활과 병행 했음에도
쉽게 마칠 수 있었는데요.
노후대비를 위해서 취업 또는
창업을 염두에 두고 시작해본거라서
효율적으로 준비하려고 하시는
분들은 오늘 제 설명이 도움이 되실거에요
사회복지사 자격을 발급하려면
2가지 요건을 충족해야만
사회복지 협회에 신청을 할 수
있었는데요.
1) 전문대 졸업 이상의 학력
2) 필수 관련 17 과목 이수
학력조건과 강의를 들어야
딸 수 있었습니다.
저는 학력은 이미 갖추고 있어서
온라인 16강의와 실습을
이천 평생교육원 통해서 마쳤어요.
복지사를 딸 수 있는 루트는
일반 학교에 입학을 하거나
사이버대 , 방통대 등을 통해서
할 수 있었는데 저는 그 중에서도
쉬운 과정으로 교육부 주관
평생교육 제도를 활용 해보게 되었습니다.
혹시라도 고졸자에 해당된다면
10개는 더 들어야 되고 ,
학위와 병행하는 커리큘럼에 맞춰서
수강해야 되니 참고 해주세요!
이천 평생교육원 내에서 수강등록을
하고 개강일이 되고부터 수업을
들을 수 있었는데
한 학기가 15주의 기간으로
구성 되어 있더라고요.
시작을 위한 조건은 그냥 고등학교
졸업장만 있으면 누구든지 가능해요.
이론수업은 다행히 전부 녹화된 영상을
온라인으로 보는거라서
쉽고 간단하게 들을 수 있었어요.
따로 정해진 시간표도 없었거든요.
어떤 강좌를 들어야 되는지 ,
어떻게 등록을 해야 되는지는
선생님이 다 안내를 해주셔서
안내 대로만 따라가면 됐어요.
성적을 평가하는 기준도 있었는데
중간고사 , 기말고사 시험 , 과제 , 토론등에
참여해서 60점을 넘기면 되더라고요.
이게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아서
걱정이 좀 되기는 했는데
다행히 이런 학습에 대한 부분은
청아쌤이 자료를 보내주시기도 하시고
또 오픈북이에요.
그리고 어떻게 하면 쉽게 통과 할 수
있는지에 대한 팁도 주셔서
공부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았고요.
마지막 학기에는 실습을 나갔는데
제가 걱정했던 부분 중의 하나였어요.
아무래도 일을 하고 있어서
시간이 될지 모르겠었거든요.
160시간을 채움과 동시에
세미나를 3번 주말에 나가야 됐는데
나가기 전에 담당자님이 저희 집
근처에 있는 기관 리스트를 보내주시고
또 세미나가 열려있는 이천 평생교육원
출석 일정을 알아봐주셔서
선정하는데도 번거롭지 않았어요.
평일에 했다면 하루에 8시간씩 해서
4주면 끝이 났겠지만
저는 주말에 해야 돼서
토요일 , 일요일 8시간씩 2-3개월이
걸렸던 것 같습니다.
저처럼 직장인 이라면 근무를 해야돼서
평일에 불가능하니 걱정이 많으실텐데
주말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으니
일정을 잘 맞추시기를 바라요
처음 이 분야에 뛰어드는 거라서
두려움도 있었지만 막상 나가보니
크게 어려운건 없었고 지도자님이
잘 가르쳐주셔서 많은걸 배워왔어요
학력별로 걸리는 기간이 달라진다고 해요.
일단 공통적으로 학기당 8개 ,
연간 14강좌만 들을 수 있어요.
그래서 저처럼 학력이 충분하다면
3학기가 걸려요.
약 1년 반 정도가 걸리는 셈인데
고등학교 졸업자라면 4학기로 나눠서
들어야 돼서 2년이 걸려요.
대신에 학은제는 학년제가 아니고
학점제에요.
그래서 학기를 단축하기 위한 방법으로
1) 학점인정 라이선스
2) 독학 학위제
3) 전적대 학점
중에서 희망하는 것을 택해서
진행하면 3학기로 줄일 수도 있으니
선생님과 의논 해보면서 커리큘럼을
조율 해보시기를 바라요
이렇게 17개를 다 듣고 난 다음에는
별도로 행정처리를 거쳐야만 하더라고요.
학습자 등록 , 학점인정신청을 해야 되는데
이게 매번 할 수 있는게 아니고
1년에 4번 할 수 있는 분기에만 가능해요.
매년 1 , 4 , 7 , 10월에만 할 수 있는데
만약에 때를 놓치게 되면
원하는 시기에 자격증을 발급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어서
중요하다고 강조를 해주셨거든요.
그래서 담당자님이 시즌마다 뭘 해야
되는지 알려주셨답니다.
이게 처리가 되고 난 다음에는
사복 협회에서 발급 신청을 하면 돼요.
그리고 나서 성적증명서 , 최종학력 증명서 ,
실습확인서 등을 내고 수수료까지
납부하고 나면 2-3주 걸려서
자격증이 발송이 되더라고요.
서류 준비하고 하는게 조금 복잡하고
어렵긴 했는데 모르는 부분들은
멘토님께 물어보면서 하면 돼서
잘 헤쳐나갈 수 있었습니다.
처음 시작할때만 해도 여러 담당자들과
통화하면서 어떤 기준으로 선생님을
택해야 되는지 헤맸던 기억이 나네요.
저도 저만의 기준은 있었어요.
일단 제가 아무것도 몰랐기 때문에
처음부터 끝나는 과정까지 담당해주시는
분이 필요했거든요.
그리고 저는 성적에 대한 부담감도
내려놓고 싶었어요.
공부를 안한지 너무 오래되기도 했고
일을 하면서 준비할 여력도 안돼서
좋은쌤을 만나고 싶었는데
다행히 제 선택이 옳았던 것 같습니다.
가격적인 부분도 고려를 했는데
가격대도 천차만별이더라고요
아무리 그래도 교육인데 너무 저렴하면
미심쩍었고 ,
금액대가 너무 높을 필요는 없을 것 같아서
적당한 선에서 택할 수 있었어요.
시작하는 나이대도 다양하다고 해요.
20대부터 많게는 60대까지 존재하는데
나이가 들수록 컴퓨터는 낯설어지고
눈도 침침 , 자신감도 많이 없어지기 마련인데
저는 청아쌤 만나서 편하게 마무리
지을 수 있었어요.
제 이천 평생교육원 후기는 여기까지 해볼게요.
더 궁금한 점이나 시작을 생각 한다면
직접 물어보고 해결해보세요!
친절하게 답변 해주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