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학점은행제 플래너 도움을 받아
정규 대학교 학사과정에
해당하는 자격을 얻어
학위증을 수여받은
김혜영이라고 합니다.
현재 제 최종 목표는
인서울 대학으로
편입을 하는 거에요.
이런 진학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자격요건을 충족하는 차원에서
해당 교육과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과거에 2년제 전문대학을 마친 후
직장생활을 시작 했지만
개인적인 아쉬움과
향후 진로에 대한 고민 끝에
새로운 도전을 결심하게 되었는데요.
제가 어떤 방식으로
성공적으로 할 수 있었는지
그 과정에서 핵심 요소와 주요 포인트들을
여러분께 공유 해 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2년제 졸업자라
4년제 대학교에서
3학년으로 들어가기 위해
필요한 요건을 갖춰야 했기 때문에
학력에 대한 조건을 대비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교육방식들을 알아보던 중
성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시스템을 채택하게 되었어요.
학점은행제 플래너를 통해
타 교육 프로그램들과
비교 해 보았고
장점들이 많아서
제 상황에서 가장
부합된다고 판단했습니다.
무엇보다 핵심적인 내용은
정규 4년제 졸업자와 동등한 자격으로
인정 받을 수 있을지의 문제였는데
제가 획득한 경영학사 졸업장으로
지원 요건을 충족한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 수강이 가능해서
편입 영어과목 준비와
동시에 진행하는데도
부담이 없었고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았습니다.
또한 라이센스를 통한
학점 취득 등
폭 넓은 학습을
점수로 인정받을 수 있어
제가 처음 목표 했던 것보다
훨씬 짧은 기간 안에
학위 과정을 완료할 수 있었답니다.
전문 멘토님과의 상담을 통해서
가장 우선적으로 학업 계획을 세웠습니다.
전체 140학점이 요구되었는데
전공 60, 일반 50, 교양 30의 조건을
충족해야 했어요.
학점은행제 플래너분이
이러한 기준에 맞게 안내 해 주셨고
제가 전문대학교에서
수강한 성적증명서를
보내달라고 요청하셔서
정부전자민원창구를 통해
발급 받아 전달드렸는데
저는 약 60학점정도
인정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전공분야도 여러가지가 있었는데요.
경영학은 물론이고 아동교육학, 심리학,
사회복지학, 컴퓨터공학 등 폭넓더군요.
우선 저는 대학 진학이
최종 목표였기 때문에
최대한 능률적이고
실용적인 방식을 택해야 했고
그래서 경영학과로 결정을 내렸습니다.
저는 이렇게 구성된 커리큘럼에 따라
체계적으로 학습을 진행했고
학점은행제 플래너분이
개강 스케쥴을 확인해서
수강신청을 도와주시는 방향으로 했어요.
교육기관 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을 하고
과목들을 신청하였습니다.
가능한 빨리 경제 경영 시사상식 시험을
준비해서 응시했는데요.
매일경제신문에서 주관하고 있었고
여기서 합격을 해야
18학점을 추가적으로
취득 할 수 있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저는
첫번째 시도에서
한번에 통과했어요.
선생님께서 요약집과
기출문제집을 보내주셔서
1달정도 준비했습니다.
한번에 합격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한 두차례 내에서 마칠 수 있는
수준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독학사도 응시했는데
1단계에서 3과목을 쳤지만
2과목만 통과했습니다.
과목별로 4학점을 인정 받았고
저는 직접 고사장에 가서
시험을 보는거라
떨리기도 했는데
모두 객관식문제라
그리 힘들지는 않았어요.
온라인으로 진행돼서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는 편안했습니다.
시간을 많이 투자하지 않아도 되었고
한 학기가 15주과정이었는데
매주 해당 차시 수업이 업로드 되면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으로 접속을 해서
출석지정기간 2내에
모두 시청하면 되었습니다.
과제물, 토론, 퀴즈,
중간 기말 시험 등의
학사 스케쥴도 있었고
여기서 우수한 성적을
획득해야 했는데
별도로 제가 많은 에너지를
소모해야 할 필요는 없었고
담당자분이 알려주시는 방법과
제공해주신 자료를 통해
충분히 잘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어떤 절차로
이루어지는지도 안내 해 드릴게요.
처음에 저는 멘토님과 함께 상의를 하면서
제가 언제까지 완료를 하고 싶은지,
그리고 제 상황을 설명 드리면서
전체적인 로드맵을 구성 했습니다.
그리고 계획했던
학점 취득을 시작했는데
모두 짜여진대로 진행을 했어요.
분기별로 신청해야 하는
행정절차도 있었는데
학습자 등록이라고 해서
최종학력을 입력하고
희망 학위를 선택하여
제 정보를 등록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갖고 있던
학점들을 별도로
신청을 했는데요.
1월, 4월, 7월, 10월에
할 수 있었는데
이 때, 학점당 1천원의
수수료도 납부 했습니다.
최종적으로는
학위신청도 했는데,
학위증은 그냥 주어지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이것도 신청을 해서
교육부 장관 명의로
발급 받을 수 있었답니다.
관심을 가지고
알아보시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제가 이 시스템을
모두 파악하고
저 혼자서 하나씩
챙겨서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교육방식은
좋은 장점들이 많았지만
상당히 복잡하더군요.
신경써야 하는 조건들도 많고
해야하는 시점이 정해져있고
시간이 부족한 저로서는
전문가의 학습지도가
절실히 필요했습니다.
다행히 시작부터 마칠 때까지
많은 유익한 지원들을
받을 수 있어서
순조롭게 계획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저는 이렇게 무난히
잘 완료 했는데요.
관심을 가지고
알아보시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