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학재단 면접 학원 통해 합격했어요

by 탱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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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장학재단 면접 학원 통해

합격하게 된

장O원 이라고 합니다.


행정학을 전공하고

공공기관 인재 채용을 준비한지 6개월 ,

저는 장학재단 필기에

합격을 했는데요.


서류전형 발표를 확인하고

기뻤지만 , 곧 불안함이 밀려왔어요


채용공고를 다시 보니

실무는 PT와 토론중심이고

심층은 인성과 직무를 종합

평가한다고 적혀 있더라고요.


혼자 하기엔 시간도

촉박했고 , 무엇보다 PT와 토론이라는

방식 자체가 낯설었어요.


그러던 중 전문 컨설팅을 알게 돼서

도전 해보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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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T면접 대비



한국장학재단 면접 학원 첫 수업에서

실전처럼 PT연습을 했어요.


지역 인재 채용 목표제 확대 방안

이라는 주제에 관련자료 3장이

주어졌고 ,


준비시간은 단 10분이었어요.


저는 자료를 읽느라 7분을 쓰고

발표구성은 3분만에 급하게 했습니다.


막상 발표하니 문제, 분석 , 해결방안

구조도 없이 자료 내용만 나열하게 되덛라고요

강사님 평가는 명확했어요.


자료는 많이 읽었는데 , 정작 제

생각은 없다고 핵심을 놓쳤다고

지적 해주셨어요.


이후에 컨설턴트님은 전략적 독해법을

알려주셨는데요.


먼저 질문이 무엇을 요구하는지

파악하고 , 그에 필요한 데이터만 선별적으로

읽으라는 거였죠.


그리고 발표는 현황 , 문제점 , 해결방안 ,

기대효과의 4단계 구조로 구성하라고

강조 하셨습니다.


이 프레임을 익히기 위해

일주일간 매일 다른 주제로 연습했어요


학생들 학자금 대출 연체율 감소

방안 , 취업 후 상환 제도 개선안

같은 장학재단 관련 주제들이었습니다.


반복하다 보니 , 어떤 주제가 나와도

10분 안에 논리적 틀을

완성할 수 있게 됐어요



003.png 토론면접 대비



2. 토론면접 대비



한국장학재단 면접 중 토론준비는

제게 큰 변화를 가져왔어요


처음 모의토론에서는 저는 계속

제 의견만 주장했어요.


다른 지원자들의 발언을

듣는 척 하다가,

제 차례가 오면 전혀 다른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영상 피드백을 받고 나서야 제 문제를

알았어요.


다른 사람이 말할 때 제 표정이

무관심해 보였고,


제 발언은 맥락없이 튀어나왔더라고요.


강사님은 토론은 논쟁이 아니라

함께 답을 찾는 과정이라고 하셨고

경청 , 연결 , 종합하는 능력을

평가받는거라고 말씀 해주셨어요.


그 후 저는 발언 스타일을 완전히

바꿨어요.


다른 사람 의견을 메모하고 , 방금 A님이

말씀하신 부분에 덧붙이자면.. 이라는 식으로

연결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또한 의견이 충돌할 때는 두 의견

모두가 타당하니 , 우선순위를 정해보면

어떨까요? 라며 중쟁하는 역할도

시도했어요.


비언어적 요소도 중요했습니다.

고개를 끄덕이고 , 다른 사람 발언 때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고


발언할때는 면접관과 자연스럽게

시선을 맞추는 것 , 이런 디테일들이 쌓여

협업 능력을 보여줄 수 있다는 걸 배웠죠




004.png 심층면접



3. 심층면접



한국장학재단 면접 11월에 있는

심층면접 준비는 제 내면을 들여다보는

시간이었어요.


컨설턴트님은 왜 장학재단인가? 라는

질문으로 시작했어요.


저는 준비한 답을 했습니다.

교육 기회 평등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라고요


이후 구체적으로 언제 그런 생각을

했는지 , 개인적 경험이 있는지 라는

물음이 왔을때 , 순간 멈칫했어요.


사실 저는 그럴듯한 답변을

만드려고만 했지

진짜 이유를 깊이 생각해 본적이

없거든요.


교수님과 대화하며 제 과거를

되짚어봤습니다.


대학 시절 학자금 대출을 받았던 경험 ,

그때 장학재단 상담원의 친절한 안내가

얼마나 큰 도움이 되었는지

그게 제 진짜 동기였습니다.


컨설턴트님은 그 이야기를 하시라며

개인적 경험에서 우러나온 동기가 가장

설득력있다고 조언해주셨어요.


또한 상황질문 대비도 철저했죠.

학생이 대출 연체로 화를 낸다면?

같은 질의에는 처음에는 단순하게 답했는데

구체적인 프로세스를 요구하셨어요.


경청 , 공감 , 제도 설명 , 해결방안 제시의

순서로 답변을 구조화하는 연습을 반복했습니다



005.png 실전 모의면접



4. 실전 시뮬레이션



한국장학재단 면접 학원에서

일주일 전부터 실전환경과 비슷한

시뮬레이션을 했어요.


PT준비 10분 , 발표와 질의응답 ,

이어서 쉬지 않고 , 그 다음

심층질문까지 진행헀는데

중간에 머리가 하얘지더라고요.


긴장으로 목소리가 떨렸고

PT발표 중 시간 배분을 실패했어요.

하지만 지금 이렇게 경험하는게 낫다며

더 까다로운 질문을 던지셨어요.


그렇게 세번을 반복하니 점차

익숙해지더라고요.


특히 도움이 됐던 건 긴장관리

기술이었습니다.


답변 전 심호흡하기 , 면접관과 눈 맞추며

미소짓기 , 손은 무릎 위에 자연스럽게

두기 등 이런 작은 습관들이

안정감을 만들어냈습니다.


또한 제 답을 녹음해서 들으며

불필요한 음.. 저기.. 같은 말을 줄이는

훈련도 했어요.


마지막 시뮬레이션에서는 거의 완벽하게

소화했고 , 그때 확신했습니다.

이제 됐다고요.




006.png 최종 합격



5. 최종합격



한국장학재단 면접 학원의

여정이 끝난 후 , 합격발표를 확인 했을 때

믿기지 않았어요.


면접학원을 다니지 않았다면

절대 이룰 수 없던 결과라고 생각해요.


혼자 했다면 구조 없이

횡설수설 했을테고,

토론면접에서는 독단적으로 보였을거고,

심층에서는 피상적인 이야기만

늘어놓았을 거에요.


PT는 논리력과 문제해결력을

보는 자리 , 토의는 협업 능력을

확인하는 과정 ,

심층은 진정성과 조직 적합성을

평가하는 시간 , 각 단계의 목적을

명확히 알고 하니 방향이 잡혔어요.


무엇보다 학생들을 지원하는

장학 사업을 수행하는 장학재단이라는

조직적 특성을, 그 맥락에서 제 말을 만들 수

있었던게 주효했습니다.


입사를 고려하시는 분들께

부담스럽게 느껴지신다면 전문적인

도움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혼자 고민하며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

체계적으로 훈련 받는데 훨씬 효율적이거든요.

모두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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