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시 지원 컨설팅 받고
합격한 오O화 라고 합니다.
수능 시험이 끝나고 가채점을
하는 순간 , 예상보다 점수가 잘 나와서
기뻤지만 , 동시에 엄청난 고민에
빠졌어요.
목표했던 대학보다 높은 성적이
나왔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이 점수로 어디까지
도전해 볼 수 있는지 ,
어떤 하고가가 제게 맞는지
판단할 기준이 전혀 없었다는 거에요.
주변 친구들은 저마다 다른 조언을
해주었고 , 부모님께서는 안전하게
가라고 하셨지만
저는 최대한 좋은 기회를 잡고
싶었어요.
결국 전문가의 객관적인 시각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컨설턴트님과
함께 상담 하게 되었습니다.
정시 지원 컨설팅 시작과 함꼐
컨설턴트님께서는
올해 수능의 난이도 분석부터
설명 해주셨습니다.
제가 응시한 과목들이 작년
대비 어떻게 변화했는지 ,
그에 따라 전체 지원자들의 점수
분포가 어떻게 형성될 것으로
예상되는지 구체적인 그래프와 함께
보여주셨어요.
특히 제 영어 등급이 생각보다 큰
변수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됐는데
일부 상위권 대학교에서는 영어 등급
간 점수 차이가 상당히 크게 적용 된다는
사실이 놀랍더라고요
또한 제가 선택한 사회탐구 과목
조합이 인문계열 특정 학과에서
선호하는 조합이라는 정보도
처음 알았고요.
멘토님께서는 올해는 국어가
쉬웠기 때문에 국어 영역 변별력이
낮아질 겁니다.
학생처럼 다른 영역이 고르게
좋은 경우가 오히려 유리해요
라며 제 강점을 정확히 짚어주셨어요
저는 막연히 경영학과나 경제학과
정도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선생님께서는 제 적성과 진로 계획을
여쭤보신 후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학과들을 제안 해주셨습니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
국제통상학과 , 문화콘텐츠학과 등
제 성적대에 원서접수가 가능하면서도
취업 전망이 좋은 곳들이었죠.
각 대학별 커리큘럼과 졸업 후
진로 , 최근 산업 트렌드와의
연계성까지 설명 해주시니
시야가 확 넓어지는 느낌이었어요
덕분에 단순히 학교 이름만 보고
판단하던 좁은 시각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가,나,다 군을 어떻게 구성할지가
제일 큰 고민이었는데
컨설턴트님 께서는 제 성향부터
파악을 하셨습니다.
안정적인 걸 선호하세요?
아니면 도전적인 성향이세요?
같은 질문을 통해 제 심리적
성향까지 고려한 지원전략을
세워주신 거에요.
저는 비교적 안정을 추구하는
편이라고 답했고,
선생님께서는 가 군에
적정 수준, 나군에 안정권 , 다군에 정말
확실한 곳으로 배치하는 방안을
제시하셨습니다.
동시에 각 군별로 3-4개의 옵션을 함께
검토하면서 , 원서 접수 마감일에
경쟁률을 보고 최종 결정 할 수
있도록 여러 시나리오를 준비 해주셨어요
이 대학은 매년 초반 경쟁률이 높다가
마감일에 낮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같은 패턴 분석까지 공유 해주셔서
단순히 배치표만 보고 결정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전략을 갖게 되었어요
또한 모집인원 변동사항이나
전년도 충원율 같은 숨겨진 정보들도
함께 알려주셔서 보다 정교한 판단이
가능했어요
정시 지원 컨설팅에서 정말 감사했던
부분은 제가 전혀 몰랐던 세세한 사항들을
체크해주신 점이에요.
예를 들어 교차지원이 가능한
곳과 불가능한 학과 ,
전형 방법에서 소수점 처리
방식의 차이 , 동점자 처리 기준 등
입시요강을 꼼꼼히 읽지 않으면
놓칠 수 있는 정보들이었죠.
특히 한 대학은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이 홈페이지 공지와 실제 요강이
달랐던 경우가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이를 미리 확인하고
알려주셔서 실수를 방지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원서접수시 주의사항 , 서류
제출기한 , 합격자 발표 일정과 등록 기간까지
타임라인을 정리한 자료를 주셔서
입시전체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었어요.
이런 부분들을 혼자서는 절대 챙기기
어려웠을거에요.
정시 지원 컨설팅은 딱 90분간이었지만
그 시간이 제 입시준비 과정에서 가장
가치 있는 투자였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어요.
막연한 불안감이 구체적인
실행 계획으로 바뀌었고,
여러 선택지 사이에서 갈팡질팡
하던 제게 명확한 기준이 생겼거든요.
무엇보다 수많은 입시 데이터와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전문가의
조언이 얼마나 정확하고 실용적인지
체감 했습니다.
실제로 저는 컨설턴트님께서 추천해주신
대로 원서를 접수했고,
나군에서 제1지망에 최종
합격 했어요.
만약 정시 지원 컨설팅을 받지
않았다면 저는 아마 가군에 무리한
곳을 했을 것이고,
결과적으로 더 낮은 대학교에
진학했을 지도 몰라요.
단 3번의 기회밖에 없기 때문에
실수가 용납되지 않는 전형이에요.
그렇기에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분석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저처럼 성적이 예상보다 잘
나왔거나, 반대로 못나와서 당황스러운 분들,
학과선택에 확신이 없으신 분들께는
더욱 절실한 도움이 될거예요.
여기서 얻은 확신과 전략 덕분에
입시기간 내내 흔들림 없이 준비할 수
있었고 ,
그것이 결국 좋은 결과로 이어졌어요.
저처럼 고민하셨던 분들께 진심으로
전문가의 도움을 진행 하시길 권합니다.
그럼 모두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 할게요